애초에 안왔지 ㅅㅂ

훈련소 개뺑이 치고 자대왔더니 일 ㅈㄴ 힘들고

ㅅㅂ 꿀특기인데도 5시간 쳐 일하고 자빠졌냐

육군 의무갈걸

공군 오지마라 제발 ㅅㅂ것 600만원 더 벌려고 왔더니만 개뺑이치고 땅을 치며 후회 중

그리고 군기강 쎄지는거 내가 말은 안하는데, 순수 조종사 탓이면 조종사를 탓하고 조종사 기강을 잡아야지 

공군 전체 잘못이라고 포장해서 맨날 사고 터질때마다 아무 관련없는 병사들 가담시켜서 더 힘들게 하고 기강 빡쎄게 잡고, 복지도 줄이고

이게 맞냐? 공군식 일처리 너무 찐따같고 답답해서 못봐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