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4년차임 


일할때는 FM으로하고 점호는 그냥 침대점호로 간단하게만함/아침에도 그냥 간단하게 ㅇㅇ 


밤에 출출하면 라면 흡연 자유롭게 하라고함 단 24:00안에 다 용무보기! 


연등은 내재량껏 주말은 24:00해줌 단 평일에 큰 훈련있으면 그땐 다들 디비자라고함 마찬가지로 라면 흡연도 23:00까지 짧게 마무리 


단 점호끝나고는 이동하거나 뭐 할때 보고 꼭 하라고 하고 자유롭게 하는푠임..



체련때 애들이랑 같이 족구하고 농구하고 축구도하고 당직 끝나고 부대 밖 나갈때 같은 반원 휴가자 있으묜 차로 근처 터미널까지 델다줌 나도 거기가 집근처라 겸사겸사..


우리 반장님은 나한테 병사들 잘해주지 말라고....병사들이랑 친하게 지내지말고 걍 서로 일하는관계로만 보라고 하던데 나도 어쩔땐 그렇게 생각하는데 글쎄 생활하다보니 


병사도 자진입대긴해도 끌려온건디 서로 좋게좋게 해서 나쁠건 없다고 본다 오히려 군생활하는데 좀 다른 느낌으로 활력드는기분?



기어오르는 애들 가끔보이긴하던데 그건 그냥 내가 앞에서 할말해가지고 크게 문제는 없는거 같고 


그냥 이 마음가짐 그대로 군생활 하고싶다 크게 문제없이 아무탈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