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기 티오 나 말고 서울대 다니다 헌병온 내 동기가 가기로 되있었는데
나중에 듣기론 외삼촌이 현역 공군 대령이신데
전 기지방호전대장이 외삼촌이랑 사관학교 동기라서 전화 한통으로 내가가는걸로 바꿨다고 들었다.
그 서울대 동기 가위바위보 다 지고 군사경찰중대 걸렸는데 기수마저 개꼬이고 일 너무못해서 폐급으로 낙인찍히는 바람에 병장2호봉때까지 실외근무지에서 개뺑이쳤다 들었다.
난 5조 2교대돌면서 개꿀빨았는데 그 동기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ㅋㅋ
왜 걔가 가기로 돼 있었음 원래는?
10년 뒤에 보면 서울대동기한테 말도 못걸듯ㅋ - dc App
디시앱쓰는 애들중에 정상인 못봤는데 ㅋ
10년뒤가뭐냐 당장 전역해도 못거는데 ㅋㅋ
아는사람 같은데 내가 알기론 글쓴애도 서울대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군대에서 인생이 전부라 생각하나? - dc App
헌병 기작과는 어떰? 잘 풀린 케이스임?
걍 cctv 보면서 관리일지 작성하는게 업무의 다임
다른 헌병들 매일 휴일도 없이 근무할때 얘넨 휴무보장됨.
너가 주변사람이나 맘에만 쌓고 있던가 니 도와준 가족들 엿맥이는 자백하는거 뭐니? 생각하고 글써라
근데 헌병이 못할 일이라는게 있어? 하는거 ㅈ도 없어보이는데
훈련때 찐빠내면 그 영향이 전대장까지 올라감.
누구나 할 수 있긴 한데 실수하면 제일 눈에 띄는 거라 위험하지
그런 초라한 지위도 근데 빽이라고 할수있나 ㅋㅋ
기작과에서 헌병을 뽑ㅇ?
ㅇㅇ
헌병 신병 많이 들어오면 기작과에서 쓸만한 애 한명씩 데려감
노예도 빽이있네
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