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대는 사회랑 철저히 격리돼있고 전혀 답이 없는 집단이다.
2.병사 인권존중이니 어쩌고 해도 결국 병사는 간부들 노예일뿐이다. 간부들은 지들끼리는 상호존중한다면서 같은 직종 종사자라 생각하는 반면 병사한텐 그런 생각 일절 갖지않음
3. ’군대식 일처리‘ <<< 이건 직접 당해봐야 얼마나 ㅂㅅ같은지 알 수 있음 와 진짜 이렇게 한다고? 생각되면 군대는 한다. 이게 아직도 존재하는건 ’상명하복‘이랍시고 비상식적인 명령에도 아무 소리안하고 아래로 차례차례 떠넘기는 ‘생각’을 뇌에서 빼버린 간부들 덕분이다
4. 이렇게 답 없고 빡대가리들만 모여있는곳을 의무복무가 아니라 ’직장‘으로서 다닌다? 딱 사람수준 나옴
뭐 군대에서 복무했다가 전역하면 사회에서 스펙인정 어쩌고~
개소리 집어치우시고 진작에 그럴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면 사회에서 부지런히 스펙쌓는다 그저 능력부족해서 타의적으로 도태된 인간들이 떠밀려 온걸 합리화하는거임
군대에 오고 나니까 “내 집단 주변 사람들 수준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뭔지 알겠음 여태껏 경험해본 집단들 중 가장 무식하고 도움이라곤 되는게 없음
ㅅㅂ 얼른 탈출하자 얘들아 각자 전역날은 다르겠지만 악깡버하고 힘내자
좋은 특기 받으면 이럴 일 적음
걍 군대라는 집단을 크게 바라봤을때 얘기하는거임 부서단위가 아니라
좋은 특기여도 ㅂㅅ같은 곳 많다
니네 부모님은 좋은 특기 못받으셨나보다
특기 좋고 자대 좋아도 다 똑같다
부모 운운하는거 보니까 느그 특기 수준도 별로 좋아보이진 않아
여기 젊은 하사들이 좆노답인데 ㅅㅂ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ㅅㅂ
구구절절 맞는말 밖에 없네
참군인들은 그렇지 않다
어 형은 전역했어
전역했으면 좀 나가라 ㅋㅋ
얼마나 할짓이 없으면 여기와서 그라노 ㅋㅋ
전역 외의 답은 일절 없음
ㅂㅅ들 ㅈㄴ많음 진짜로
1번부터 칼같이 팩트꽂고 들어가네 ㅋㅋㅋ
+대부분의 병신 같은 제도나 지침은 중간 관리자들 의 충성으로 이뤄짐..
과잉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