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공군 차원의 군기강 확립시도 때문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물론 훈련 많아지고 군기단속하고 휴가제한하면 기분 나쁠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게 극단적 선택 시도의 결정적 이유가 될수는 없음


그분의 말 못할 개인적 사정이 가장 큰 원인일거 같음


따라서 이 사건으로 병사좀 그만잡으라고 주장하고 민원넣는건 공감가지 않고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당직사관의 순찰빈도를 늘려서 군기강을 확립하는 동시에 극단적인 선택을 방지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