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만 잘 서면 터치도 없고, 미래 생각하며 희망에 부풀어 사회나갈 준비하고, 선후임들과 맛난거 먹고 운동도 하고


사회 나오니 내 뜻대로 되는건 없고 스트레스만 받고 힘들다


공군이 확실히 자유롭고 터치도 적고 사람들도 좋고 


사회서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군생활이 그리워진다


남들은 다시 생각하기도 싫다는 군생활인데 공군은 괜찮음


군기 빡세다는 헌병이였는데도 좋았다


팁 하나 주자면 소대원 많은 곳으로 가라


같은 생활권에 어울릴 사람 많은게 좋다


모두가 나와 코드가 맞는게 아님


근데 어울릴 생활권에 사람이 많으면 나랑 코드가 맞을 가능성시 높은 애들이 있을 가능성이 큼


그런 애들과 어울려 군생활 하면 좋은 추억 많이 쌓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