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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휴학했을때 알바 했었음


거기서 같이 일하던 뚱뚱한 여자애 있었는데


말을 은근ㅈㄴ띠겁게하는거임 시발려니


그래서 참다참다 열받아서 욕박았는데


싸울래?ㅇㅈㄹ하는거 그래서 뷰1지뇬이 뭘믿고 쳐나대노 생각하면서 수락했음 


나는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이돼지년몸을 한번 밀침 


근데 그년은 별로 안 밀려났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와사바리로 발을 걸어 넘어트리고 그년위에서 우위를 점하는데 성공함


근데 이돼지년의 저항하는 힘이 진짜 세더라 


분명 내가 유리한 위치였음에도 이 우위를 유지하는게 쉽지 않았음 


결국 이년이 온 힘을 다해 나를 뒤집었고 내 위에서 우위를 갖게되버림 


그순간 너무 수,치스러웠음


막 본인 잘 안씻는다고 내 얼굴에 빵댕이랑 보댕이 ㅈㄴ문지르는데


냄새ㅈㄴ나더라 시1팔


그리고 몸대부분 살인줄 알았는데 


막상 바디체크해보니까 근육같더라...


난 이년보다 힘이약하지만 남자란 이유로 군대를 갔다온 사실에 너무 분했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