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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하면서 누구 알몸까지 봤냐?


알몸 본 사람 목록

-병사들 전체: 당연하지만 병사 샤워장에서 서로 칸막이 없어가지고 볼 거 다 봤음. 허리 숙일 때 항문털부터 불알털, 꼬추털 전부 다 봤고 덩치 큰 통통 유도선수 출신 선임 알몸이 인상깊었음. 무성한 숲 속에 살짝 까진 껍질 덮인 노포 귀여운 쪼꼬미 귀두가 보였고, 커다란 볼기짝이 남산 같았는데 남산 사이 깊은 골짜기 속 분홍빛의 은밀한 구멍이 모임.

-소대장, 중대장: 훈련 끝나고 같이 샤워할 때 목욕탕에서 봤음. 어묵 같이 생긴 탐스럽고 굵은 고추가 보였고, 역시 운동을 열심히 한 사람답게 어깨가 잘 벌어져있고 탱탱하지만 주름이 살짝 있는 고환과 꼬불꼬불 꼬추털이 보기 좋았음. 상의탈의 했을 때 분홍색의 야한 유두랑 겨털, 수컷냄새가 잘 나서 행복했음. 장교 신체검사 받을 때 의사 앞에서 옷을 다 벗고 알몸을 보였겠지? 하 공부 잘 해서 이런 남자들 알몸 꼼꼼하게 검사하는 의사 하고싶다. 굴욕적으로 군인 장교 후보생을 옷을 모조리 벗기고 성기와 항문이 제대로 있는지 주물럭거리고 확인하고 수치스럽게 찔러보고 싶다...

-행정부사관: 배불뚝이라서 몸매는 매력적이지 않지만 포동포동한 뱃살이 나름대로 귀여웠음. 꼬추는 길진 않았는데 굵기가 좋아서 은근 눈이 감.


꼬추만 본 사람들

-연대장: 연대장이랑 자주 마주칠 일은 없는데 칸막이 없는 화장실에서 오줌 싸다가 옆에서 오줌 같이 싸며 꼬추를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