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존나 느리게 간다고 항상 생각해왔는데 시간 알게 모르게 지나가네몸이 조금씩 편해지고, 같이 화장실 똥 휴지 버렸던 선임들이 전역하니 어느덧 내 차례가 다가오고 있음이 조금씩 느껴지는구나
빨리 꺼져
짬찌련아 너도 금방이다
@글쓴 공갤러(118.235) 빨리가시발 제발좀가제발
이제 24군번이 찍턴을 나가는구나~~
수고 많았다
제발 가 삼촌 제발… 아휴 난 이제야 병장다네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