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진심으로 하는 생각이야잘 들어봐. 그렇게 아들을 아끼고 사랑했으면공익이나 면제로 빼줬으면 되는거 아니야? 그런 부모들이 한둘이 아닌데 말이야.자기들이 아무 노력도 안해놓고아들이 그저 뭐 "아마도" 무사히 전역하겠지 생각한거아냐?정말 진심으로 사랑한게 맞긴 해? 의심스럽고 어이없어 솔직히
네가 부모가 없어서 그런 기분을 몰라서 그러는듯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 공익이나 면제로 빼준 부모는 병신이라 그렇게 노력한거냐 아무 노력없이 자식 군대로 집어쳐넣고 죽으면 그제서야 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아들 살려내 ㅠㅠㅠㅠ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으니까 군대같은 잔혹한 곳에 집어쳐넣은거지
땅개는 육갤로 가라
넌 왜 정공아님?
근데 진짜 그런 후회로 슬퍼하는 부모도 있을걸? 그냥 무슨 노력이라도 해서 빼줄걸 하는
고아 새끼
네 부모도 너 사랑했으면 너를 안낳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