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기 공군 일반 지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집단이 20대초 대학생인건 당연한거고


1월에 점수 개편되면 헌혈 8->3회 봉사시간 64->24시간이고 나이순 선발도 사라짐

이번 겨울에 공군으로 입대할 사람들이 1월 2월이 아니라 12월에도 지원하려면, 헌혈은 5번 봉사는 40시간을 더 해야 한다는거임 ㅇㅇ 그마저도 떨어지면 1월 지원부턴 아무 의미없고

꼴랑 한달 빨리 갈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헌혈 5번 봉사 40시간을 ㅈ빠지게 하고 싶겠냐 심지어 12월엔 틀딱우대도 있어서 떨확률도 높은데



12월이 종강하고 바로 갈 수 있다고 몰릴거라고 하는데

12월 22일이면 말 그대로 종강하자마자임. 이정도면 성적발표도 안난 과목이 더 많을듯. 대부분 군대가기 전에 여행도 좀 다니고 술도 좀 먹고 하지 20살 21살이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바로 입대한다는 마음가짐 가지기 쉽지 않음 



최근에 12월에 컷이 높았다고 이번에도 높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음. 

이거 분석한 글도 있었던거 같은데, 최근 12월에 컷이 높았던 이유는 단순히 뽑는 인원이 타 월에 비해 훨씬 적었기 때문임

올해의 경우 12월의 일반 모집 인원이 다른 월들에 비해 크게 차이나지 않음. 오히려 1-6월쯤에 비하면 모집정원이 늘었음



따라서 12월에 신규 유입되는 대학생은 적을 수밖에 없고 선발인원도 충분히 많아서 생각보다 컷이 높지 않을 것임

준비 충분히 했으면 1-2점땜에 불안하다고 헌급방 박지 말고 걍 일반박으셈


장물보 운관 등등 꿀보직 갈 수 있는데 못 가고 급양가서 한여름 찐하게 숙성된 보릉내 짬통이랑 씨름하다 디스크 터지면 우울증 의병제대 ㅆ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