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76bb39c28a8699fe8b115ef046ef828ebf8bb

두발 검사, 투폰 검사, 병생지, 실외점호, 아침뜀걸음 등등 규정에도 명시되어 있는 지극히 당연한 사항들을 이행하는데도 온갖 비속어를 쓰면서 지휘관을 욕하지 않나...

인명과 관련된 사건이 터져도 병사 괴롭힌 결과니 뭐니 억측하면서 본인들 유리한 쪽으로 몰아가지를 않나...

인성부터가 덜 되었는데 전시상황 중 자신의 본분을 다할 수 있겠는가?

그저 규정대로 일처리를 하는데도 온갖 엄살을 피우며 상관을 모욕하는 현상황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속된말로 ‘가라’라고 표현하는 것들이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걸 군바리들에게 인지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보는 전역자들은 적극적으로 민원을 넣어서 공군 병사 군기강 확립에 이바지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