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검사, 투폰 검사, 병생지, 실외점호, 아침뜀걸음 등등 규정에도 명시되어 있는 지극히 당연한 사항들을 이행하는데도 온갖 비속어를 쓰면서 지휘관을 욕하지 않나...
인명과 관련된 사건이 터져도 병사 괴롭힌 결과니 뭐니 억측하면서 본인들 유리한 쪽으로 몰아가지를 않나...
인성부터가 덜 되었는데 전시상황 중 자신의 본분을 다할 수 있겠는가?
그저 규정대로 일처리를 하는데도 온갖 엄살을 피우며 상관을 모욕하는 현상황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속된말로 ‘가라’라고 표현하는 것들이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걸 군바리들에게 인지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보는 전역자들은 적극적으로 민원을 넣어서 공군 병사 군기강 확립에 이바지하도록 하자.
동의합니다
병신
853기인데 동의한다
전역한지 한참됐는데도 공갤 기웃거리면서 똥글쓰는거 보면 님 인생이 얼마나 해이한지 느껴지네요
개추를 벅벅슨
고아, 중졸, 자폐아, 반장애인도 군대 끌고가고 최저시급의 절반도 안줘, 군가산점도 없는데 대체 왜 열심히 해야함? - dc App
씹덕 사진을 올리면서 그딴얘기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 다 뺏고 군대를 완전 사회와 격리시키고 일정 간부는 군기확립 조정하에 폭력허용해야함 - dc App
너말이 다~ 맞아,, 난 담주부터 찍턴나갈게~~ - dc App
근데 왜 사건사고는 맨날 조종사가냄? ㅋㅋ
이건 진짜 개씹 메벤남평균ㅋㅋ
"참고로 난 호날두 팬임" ㅇㄷ?
영포티 부사관 말투노
+기합도 넣을겸 선후임들 샤워하면서 서로서로 씻겨줘야함
쓰니가 억측하고있는게 있는데 사건이 일어난 이유가 병사를 괴롭혀서라기보단 사건이 일어났기때문에 병사를 잡는게 요새 트렌드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