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성별을 특별히 배려해주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남녀는 동등하게 봐야 한다. 배려를 계속해주다 보면 더 많은 걸 바라거나, 그걸 무시하는 경우가 생긴다. 객관적으로 남자가 지금까지 배려하지 않았다면, 여자는 지금처럼 살 수 없었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신체적·체력적으로 남자가 우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내가 자격증 공부를 하는데, 여자 중 한 명이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사회성이 떨어진다”라는 말을 해서 정말 화가 났다. 강사도 “요즘 남자애들은 비실비실해서 나라를 누가 지키냐”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솔직히 여자들이 하는 말이 너무 못되게 느껴졌다. 옛날 위인들이 여자에 대해 좋지 않은 발언을 많이 남긴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다.


젊은 나이에 나라를 지킨다고 최저시급도 안 되는 돈을 받으며 힘들게 훈련하다가 다치고, 심지어 죽는 사람도 있는데, 존경은커녕 비하를 한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 내가 여자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사회에서 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진짜 괜찮다고 느낀 사람은 단 한 명뿐이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대부분 이상하거나, 뒷담화를 많이 했다. 앞에서 솔직하게 말해주면 좋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나는 객관적으로 남자가 더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신체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그렇다. 그런데도 남자가 이런 대우를 받는 건 이해가 안된다 얼마전에도 여자장교가 훈련병을 죽였다 분명 한주먹 거리일텐데 군대에서 젊은 사람들이 힘들게 훈련하다 죽기도 하는데, 그런 희생을 무시하고 “사회성이 떨어진다”라는 말을 들으면 여자를 좋게 볼 수가 없다. 군캉스거리고 진짜 지건마렵다 참기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등한 사회를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이다.


여자들의 장점은 서로 뭉친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그게 부족하다. 남자끼리 서로를 깎아내리는 경우가 많다. 여자는 못생긴 여자가 유튜브를 해도 칭찬하고 격려한다. 집단에 속한 여성을 칭찬함으로써 집단의 힘을 키우는 것이다. 반대로 남자는 못생겼거나 어리숙하면 무시하거나, “남자가 그것도 못 하냐”라며 갈군다. 이는 남자 집단의 힘을 약화시킨다. 여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남자를 우습게 볼 수밖에 없다.


군대는 남녀 모두 가야 한다. 그래야 공평하다. 중요한건 인구 부족 때문에 가는 게 아니라, 평등을 위해서 가야 하는 것이다. 다만 삭발은 구시대적이고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공쳥하개 같이 삭발하든지. 전시 상황에서 강제 징병도 남녀 모두 똑같이 해야 한다. 출산은 군대와 비교할 수 있는 큰 고통이므로, 35세 전에 아이를 출산하면 면제해주는 제도를 두는 것도 좋다고 본다. 이렇게 하면 출산율 문제도 극복할 수 있다.


여성 인권이 상승한 뒤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떨어졌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군대가 불합리한 이유는, 학교에서는 남녀가 평등하다고 가르치면서 실제로는 남자에게만 의무를 지게 하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건, 지금의 성인은 남녀 모두 똑같이 교육받고 자란 세대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남자만 여자에게 뭔가를 계속 양보할 이유가 없다. 태어날 때 남자, 여자로 나뉜 것뿐인데 왜 한쪽만 배려해야 하나? 그게 반복되면 당연하게 여겨진다.


진짜 평등해지려면 남자도 치마를 입고 화장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걸 불편하게 여긴다면 평등한 사회가 될 수 없다.


남자끼리도 남자를 아껴주자.

싫든 좋든, 사회를 위해 남자와 여자는 모두 필요한 존재이니까.


해결법으로는 요즘은 폭력이 통하는 시대가 아니니, 굳이 폭력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대신 무시하고 여자를 특별히 배려해주지 않는 태도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No Japan(노재팬) —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처럼

이 글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것도 해결법이 될 수 있다.  아니면 진짜 나라 망할꼬 작정하고 죽을때까지 싸워보자 누가 이기는지 ㅋㅋㅋ


내가 게이라 남자들에게 너무 치우쳐져서 씌였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불공평한게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