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병은 니들이 사회에서 사는 하루를 사는게 아니다..


씨발 여긴 달나라거나 화성, 수성, 금성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4~5시간 밖에서 조뺑이 치면서 근무 끝나고 오지? 


그럼 또 일을 시킨다? 그럼 일을 해. 이제는 잘 수 있겠지? 

하고 눕는다? 그럼 또 누가 부른다? 그럼 또 따라 가.


이제는 진짜 잘 수 있겠다 하고 눈을 붙인다? 그럼 또 누가 깨운다.

씨발 근무 나가야될 시간이랜다 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아침에 근무를 서고 왔는데 여기저기 끌려다니다가 이제 눈 좀 붙이려니까 밤에 또 근무를 서랜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21개월 동안 할 수 있겠냐?

물론 좀 널널한 시기도 있어..

근데 너네 내년 일반병 모집인원 봤냐?

헌병은 사람이 존나게 많이 와도 살만할까 말깐데 모집인원이 저렇게 박살나면 그냥 위에 내가 말한 내용을 21개월 한다고 보면 된다


군견 가면 안되냐고? 헌급쓰고 소규모 급양 노리면 안되냐고?

물론 좋은 생각이지.. 근데 너가..? 너가..? ㅋㅋㅋㅋㅋㅋ


해봐라 안말린다 그러면 그때 이 글이 생각날거다


“아 그때 그새끼는 신이 나한테 마지막으로 보내준 천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