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 모락모락 내는, 갓 삶은 따끈한 면이 그릇에 담겨 나왔다.황근출 해병님은 요대를 풀고 군복바지를 내렸다. 퀘퀘한 바닷물 짠내같은 오도해병의 암내가 실내에 퍼졌다.아쎄이들은 인상을 찌푸리지 않으려고 미간에 바짝 힘을 주며, 코를 벌름거리기 시작했다.'황 해병님께서 뭘 하시는 거지?!'이윽고 황근출 해병님은 앞은 누렇고 뒷면은 갈색으로 변색된 brave.man 남자삼각 100호 빨간 빤스를 천천히 벗었다.그리고는 침상 위에 놓여진 면 그릇을 밑으로 두고 엉덩이를 세우셨다.'서..설마?'호랑이가 물어도 피 한방울 나지 않을 정도로 강철같이 단단하고 탄력 넘치는 황근출 해병님의 엉덩이, 그 사이 분화구같은 깊고 어두운 항문 주름에서는 지옥훈련 주간에 맡았던 화생
해병대 진짜 똥 먹나요?
좆짬에 해병ㅋㅋㅋㅋ
!!!차차차 이라이라
벌레 어떤거까지 먹어봄?
해병대에게 부러운 건 하나 뿐이다 '해병문학'
살아움직이는 해병은 귀하지
김을 모락모락 내는, 갓 삶은 따끈한 면이 그릇에 담겨 나왔다.황근출 해병님은 요대를 풀고 군복바지를 내렸다. 퀘퀘한 바닷물 짠내같은 오도해병의 암내가 실내에 퍼졌다.아쎄이들은 인상을 찌푸리지 않으려고 미간에 바짝 힘을 주며, 코를 벌름거리기 시작했다.'황 해병님께서 뭘 하시는 거지?!'이윽고 황근출 해병님은 앞은 누렇고 뒷면은 갈색으로 변색된 brave.man 남자삼각 100호 빨간 빤스를 천천히 벗었다.그리고는 침상 위에 놓여진 면 그릇을 밑으로 두고 엉덩이를 세우셨다.'서..설마?'호랑이가 물어도 피 한방울 나지 않을 정도로 강철같이 단단하고 탄력 넘치는 황근출 해병님의 엉덩이, 그 사이 분화구같은 깊고 어두운 항문 주름에서는 지옥훈련 주간에 맡았던 화생
상병 3호봉 개ㅈ짬이 나랑 전역이 비슷하노... ㅅㅂ - dc App
859냐
공군훈련소 갤러리 가면 원스타급 대접받겟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airforcemilitary
은근히 상병들 들락날락
병신ㅋㅋ
아직 결식도 못하는 개좆짬년 ㅋㅋ - dc App
똥은 무슨 맛임?
공군 비행학교 습격사건에 대한 해병대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악!가자 해병님
아쎄이...! 전우애 실시!
해병이면 말년이여도 안부러움ㅋㅋㅋㅋㅋ
개짬찌네
따흐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