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입대 지원자가 이득을 보는가? 아니다. 그들은 최대한 적은 노력으로 공군을 가고 싶은 꿀벌 지망생들이다
그럼 공군본부가 이득을 보는가? 아니다. 그들은 60 68이나 70 82나 똑같은 노예일뿐이다
역시 그렇다면 78점 이상 지원자들이 이득을 보는가? 역시 아니다. 면접 감점을 고려해 1차 커트버다 2~3점 정도의 여유를 두는 편이 더 이득이다
그럼 대체 누가 이득들 본다는 것인가?
24년 11월.... 25년 2월 입영을 신청할 때 의대생 유입 바이럴에 당해 기능사를 땄음에도 불구하고 헌급방 지정 버튼을 눌러 66 101점으로 입영한 사내들이 이득을 본다...
이득이라는 것은 돈,명예,건강,행복이 아닌 그저... 나만 당할 순 없다는 이기심에서 우러나온 정신승리할 안줏거리일뿐이다.
그들이 이득을 보고 이득을 보는 자가 범인이다.... 허나 그들이 얻고자하는 이득이 고작 정신승리할 안줏거리라는 것에 나는 아니 공갤 일동은 애도를 표한다
명문이네요
ㄹㅇㅋㅋ - dc App
ㄹㅇ
24년 11월은 95점 낭낭했는데 ㅋㅋ
YBM 이새기들이 이득봄 .
자격증 교육학원들이 이득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