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안에서 꿀이니 뭐니 하는건 맞는데..


솔직히 군대 내려치진 말자 


자유를 억압받고 생활하는게 쉬운일이니? 니가 자고싶을때 자니???


놀고싶을때 놀아?? 교도소 하고 군대가 힘든 이유가 뭐야?


자유가 없는거잖아 군대가 꿀이면 교도소도 꿀이겠네..


군대치곤 꿀도 있고 헬도 있는거 인정하지만..


크게 보면 군대는 사실 힘든게 맞다 아무리 꿀이여도 니 보고싶은 사람 맘대로 보긴하니?


오늘 컨디션 안좋으니 근무안설께 하고 니 마음대로 하니?


군 전역한사람은 이미 오래되어서 잊혀졌는지 모르겠지만 본인들도 그 안에서 얼마나 나가고싶고 


힘들어했잖아 나중엔 다 병장으로 군대가 익숙해져서 좀 편해진거지 그게 사회생활보다 편한건 절대 아니잖아


그래 사회생활도 힘들지 하지만 너의 의지로 헤쳐나갈 여지가 많잖아. 군대는 아니잖니?


그러니 지금 고생하고 국가의 의무랍시고 군대 끌려와서 자유와 자기의지를 억압받고 근무하는 친구들을


내려깍지는 말자 모병제면 모를까 내가 오고싶어서 온것도 아닌데 좀 잘해줘야하는거 아니냐


군대가 소위 여자애들이 젓 도 모르고 말하는 돈받는 군캉스는 정말 아니잖아


그러니 지금 군생활 하는 사람이건 곧 들어올 사람에게 응원은 해줄망정 깍아내리진 말자


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보고싶은사람 잘 못보고 내가 하고싶지않은일도 해야하며


내가 보고싶지않고 내 성향과 틀린사람과 부대껴야 하는게 군대다. 


그 고통 알잖아 전역한지 오래되서 까먹을순 있어도 돈 더 줄테니 군대 다시 가라면 가는사람 없는 이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