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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년들은 bx때 폰 라이트 키다가 들켜서 쳐맞고, 밥 쳐먹으로가서 떠들다가 조교한테 들켜서 쳐맞고도 정신 못 차리고 그걸로 떠들고 웃는 새끼들임

그래도 우리 고생했다고 bx가서 라면이든 냉동이든 사서 맘껏 먹으라고 통제 안 하는거 보고 나는 천사인가했다 ㅇㅇ

이 좆병신들아 말을 쳐 듣는게 어려워? 쟁여두지 말라잖아 남은거 내라잖아 좆나 많이 샀으면 검사를 하겠구나 생각을 못 하는거니?

심지어 쟁여둔 놈들 자수 기회를 몇 번씩 줘도 꾸역꾸역 쳐 숨기고 있다가 가방 검사때 들키는 새끼는 대체 뭐냐?

이 시발련들은 말을 해도 못 알아먹는 짐승이거나 호의를 보이니깐 배에 칼을 쑤셔넣는 천하의 호로씹년들임

항상 분위기 창내줘서 고맙고 871 발칸은 그냥 원숭이로 보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