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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 해도 입대할 생각에

너무 불안하고 죽고 싶고 미치기 직전이었는데


오늘은 오히려 마음이 홀가분해지더라 

오히려 빨리 훈련소가서 동기들 얼굴이나 보고 싶어짐


앞으로 1달간 어제의 나처럼 불안해 할

874기가 진심으로 불쌍하다...

너넨 좆됐어 후임들아 ㅋㅋ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