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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누구나 똑같다.
“군대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지게차 몰아본 적 없는데 딸 수 있을까?”

근데 성수기 기훈단 가보면 지게차단만 수백명이다.
다른 기능사따고 온 애들까지 합치면 그 수는 더 커진다.
모두 같은 고민을 했고, 결단한 사람들이 공군에 온 거다.

공군 가고 싶다며? 그럼 지게차 앞에서 멈출 이유가 없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행동한 사람의 몫이다.

- 지게차단 출신 868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