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최초의 95점 기수

이전까지는 성수기로 포함되지 않던 3월을 한번에 성수기로 만들어버린 기수

충격적인 점수 컷으로 온 커뮤니티에 공군 바이럴이 시작된 기수

이전까진 ‘헌급방 박을빠엔 육군간다’ 는 평이 지배적이였으나 그 여론이 역전된 기수


전역이 한달도 남지 않은


공군 점수 인플레의 시발점 
24년 3월 856기
(23년 12월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