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작고 취미도 막 그림 뜨개질 이런거고 운동이나 축구도 그리 잘하는 편도 아니고 남자인 친구들 보단 여자인 친구들이 좀 더 편하고 성격도 그냥 친해지기 전엔 말도 잘 없고 소심해서 더 그런 것 같음..

군대가서 단채 생활할때 너무 걱정됨. 다른 사람한테 민폐끼칠까봐..


막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고 어릴때부터 위에 누나 둘이 있다보니 더 그런 것 같은데

제발 내가 힘든건 괜찮은데 가서 민폐만 안끼쳤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서 운동 열심히 하면 그래도 괜찮아지겠지

욕도 좀 해야하나 물어보니까 욕하면서 친해진다고 하던데 내가 욕을 아예 안해서


그리고 게임은 롤 조금 하고 마인크래프트 하는데 요즘 롤체 많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