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붙해서 설정 파트만 알아서 커스텀한 다음 제미나이GPT그록 아무거나 아무 모델로 딸깍하고
그대로 카톡에 YTN, 연합, SBS, 조선, 중앙, 동아, 채널A, MBN에 전송하면 됨 ㅇㅇ
KBS랑 MBC는 굳이 싶고
참 쉽죠?
프롬프트:
지시사항
당신은 지금부터 국방부의 부당한 행정에 항의하여 언론에 제보하려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아래 [설정]과 [참고: 원본 제보문]을 바탕으로, 전혀 다른 문체와 구성으로 비슷한 분량의 새로운 제보문을 작성해주세요.
[설정]
1. 작성자 페르소나: [억울한, 분노한, 당황한, 법을 잘 아는] [지원자, 학부모, 일반시민, 공군 예비역]
2. 녹취록 보유 여부: [있음(직접통화), 없음(공고 내용을 보고 제보함)]
3. 글의 어조: [감정적으로,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공격적으로, 호소력 있게] 중 1개 혹은 2개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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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원본 제보 팩트 및 가이드]
가. [원본 제보문]
국방장관 직권남용 명령으로 모집병 선발기준 기습 변경… 고위층 자녀 ‘아빠찬스’ 의혹 제보
안녕하십니까 기자님?
저는 곧 있을 공군 병 모집 지원을 준비하여, 이번 2026년 4월 입영 대상 선발 배점 기준의 기습 변경(고교출결 반영 폐지) 사태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긴급히 제보를 드립니다.
이는 예고된 일반적인 정책 변경이 아니며, 국방부 장관의 직권남용과 특정 고위층 자녀를 위한 권력형 비리 의혹이 짙은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사건의 개요: 원칙을 무시한 '초단기' 기습 변경
통상 병무청은 선발 기준 변경 시 '6개월 사전 예고제'를 철저히 지켜왔습니다. (ex: 헌혈 봉사 점수 변경 등)
그러나 병무청은 아무런 예고 사항, 단 하나의 공지와 예고도 없이 모집공고에서 '고교 출결 점수'를 삭제하였습니다.
이번 '고교 출결 점수 폐지'는 4월입영자 접수를 코앞에 둔 12월 17일 어제 의혹이 드러났고, 오피셜로는 오늘 공시된 모집요강에 즉시 반영되었습니다. 공식 지원기간은 오늘에서 멀지 않은 12월 말이며 이는 지원자들의 신뢰이익을 완전히 침해하는 부당한 행정입니다.
불과 어제조차, 강원, 충남지방병무청은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할 정도로 갑작스러운 변경이었습니다.
핵심 증거(병무청 담당자 통화 녹취록)
제가 직접 병무청 담당자(본청/지방청)와 통화하여 확보한 녹취에 따르면, 이번 사태가 실무진의 검토가 아닌 외압에 의한 것임이 드러났습니다.
주요 내용:
"내부에서 빨리 하라는 불가항력적인 지시가 있었다."
"그 내부는 국방부 장관의 지시이다."
"내부에서 최종 결정은 12월 초에 났다. 우리도(실무자도) 당혹스럽지만 어쩔 수 없다."
합리적 의심: 누구를 위한 '핀셋 폐지'인가?
군 통수권자가 실무자들의 우려를 무시하고 이토록 급박하게 제도를 변경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현재 민주당 정권의 누군지 모를 핵심 인사가 외압을 넣었을 정황이 충분하다 관측됩니다.
이들의 자녀가 과거 유학이나 부적응 문제로 '무단결석‘ 기록이 있어 공군 지원이 불가능하자, 장관을 압박해 해당 조항만 졸속으로 삭제시킨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합니다.(장관 본인 아들은 모두 병역필)
이는 과거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특혜' 의혹을 넘어서는, 제도 자체를 뜯어고친 권력형 채용 비리입니다.
또한, 고교 출결 점수 폐지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대상은 무단결석이 많아 현행 체제에서는 무조건 탈락했을 자들이며, 성실하게 학교에 출석하며 수능이 끝나고도 이를 어기지 않은 착실한 학생들이 오히려 역차별을 받게 됩니다.
저는 도대체 어떤 회의를 거쳤길래 이런 갑작스런 조치가 갑자기 발효되는지, 도대체 국방장관이라는 직급을 달고 왜 실무자를 겁박하여 제도를 바꾸게 지시했는지, 국방장관의 자녀가 이미 병역필이라면 도대체 누구의 아들을 위해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됐는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기자님께서 이를 알고 계시어 영 석연찮은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진상을 조사할 기회가 오기를 저는 기다리겠습니다.
자료는 요청하신다면 즉시 송부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입니다.
긴 내용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공통 팩트: 요약 및 모든 제보자가 강조할 내용]
- 국방부/병무청이 2026년 4월 입영 공군병 선발 기준을 예고 없이 기습 변경함 (고교 출결 점수 반영 폐지).
- 통상 6개월 전 예고해야 하는 관례를 깨고, 공고 1주일 전(12월 17일 경) 긴급 지시로 바뀜.
- 이는 수험생들의 신뢰를 짓밟는 행위이며, 특정 고위층 자녀(무단결석 유학생 등)를 구제하기 위한 '권력형 비리' 의혹이 매우 짙음.
- 강원/충남 등 지방 병무청은 내용을 몰랐을 정도로 졸속 행정임.
다. [분기점: 녹취록 보유 여부에 따른 작성 방향]
(AI는 위 '설정'에서 사용자가 선택한 값에 따라 아래 A, B 중 하나를 적용하여 작성할 것)
Case A. 녹취록 있음 선택 시:
- "내가 직접 담당자와 통화해 녹취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밝힐 것.
- 통화 내용 인용: "내부(국방부 장관)의 불가항력적인 지시였다", "12월 초에 급하게 결정됐다"는 담당자의 발언을 증거로 제시.
Case B. 녹취록 없음 선택 시:
- 녹취록이나 담당자 발언을 직접 언급하지 말 것.
- 대신 "제3의 피해자/관찰자" 입장에서 비판할 것.
- "이미 수험생 커뮤니티와 병무청 내부에서 장관 지시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 "상식적으로 고위직의 지시가 아니면 공고 직전에 이렇게 바뀔 수가 없다"는 합리적 의심을 강조.
- 기자에게 "이미 확보된 녹취록이 있다고 들었으니 취재해달라"고 요청하는 방식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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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력 요청
위 지시사항과 설정, 팩트를 종합하여 사람이 직접 쓴 것처럼 자연스러운 제목과 본문을 갖춘 제보 메일 1건을 작성해줘.
추가적으로 고급인력풀 멸망, 국군전체의 하향평준화 이런거 넣어도 될듯 - dc App
그거도 원하면 넣고 돌리면 될 듯
념글 가면 언론 말고 국회의원실에 보낼 제보문 프롬프트도 풀겠음
그것도 그냥 지금 올리는게 좋을듯? 너 글보고 망설이던 애들도 제보할테니 - dc App
잘썼네
일단나부터 제보간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