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3대대라 1대대 분들이나 다른 분들의 경험과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1. 생활관
입영 초기에 조교님들로부터 3대대 건물은 호텔이다 라는 소리 자주 들었었는데 처음에는 몰랐지만
5주차 의류대 행군할때 군수2학교 2생 가니까 아 씨발 소리 자동반사로 나왔음 3대대가 진짜 호텔이였구나 싶어서
온수 엄청 잘나오고 변기 자주 막히는 것만 빼면 만족했음 히터도 빵빵하고.
2. 밥
맛있게 나오는 날은 맛있게 먹었고, 전체적으로는 먹을만 했었습니다.
늦게 먹으면 국 건더기도 못먹는 경우가 잦고 고기 반찬에는 항상 고기 적게 주고 양배추를 많이 넣어서 고기 35 양배추 65 느낌으로 나오긴 했는데
부식으로 두유 커피, 초코우유, 에너지드링크, 초코케이크, 콜라/제로콜라 같은거 자주 나와서 부식은 엄청 만족했던편
제일 기억에 남던 밥은 보쌈 / 장어구이 / 랍스타+토마토 스파게티 정도,
랍스타가 맛있던건 아닌데 그냥 군대에서 랍스터가 나온다는게 신기했고 그날 부식이 크리스피 도넛이였어서 기억에 남음
3. 훈련
필자의 체력이랑 근력을 고려했었을때 각개 > 유격 > 전뜀 = 기지방호 > 행군 = 화생방 = 사격 느낌으로 힘들었던거 같음.
각개 - 보호대 챙기는거 필수 같은 느낌. 연병장에 돌이 엄청 많아서 낮은포복 + 높은포복 할때 팔 다리 돌조각에 박으면서 팔꿈치는 창나고
팔 보호대는 손까지 내려오고 했는데 그래도 무릎은 보호대 덕분에 멍만 들고 상처는 안났다 정도.
그외에는 복사자세 부분동작 하나! 때 팔 저린거랑 대검 장착 부분동작 할때 목들다가 방탄모 무게 때문에 목 부러질거 같이 아팠던 정도
유격 - 꿀 빨았다고 생각한 부분 1. 그러나 숫자 못세는 사람 더럽게 많아서 각개 다음으로 힘들었던 훈련,
날씨 때문에 실내에서 진행했는데 돌 가득한 연병장에서 모래 뒤덮고 8번 체조 몆십 번 할뻔한거 실내에서 했다는 것 만으로도 필자 기준에서는 꿀 빤거 같습니다
유격 끝나고 이틀 정도는 취침시간때 전신이 근육통으로 아파와서 눕는것도 아침에 목 드는 것도 조금 힘들었다 정도
전뜀 - 1차, 2차, 3차, 4차로 나눠서
필자는 1차 2km / 2차 전투복 2km / 3차 단독군장 + 총기 2km / 4차 단독군장 + 총기 3km / 로 진행되었었음
필자도 제일 걱정하던게 3차 4차 전뜀이였는데 생각보다 느리게 뛰는 편이기도 하고
(1km당 9분 걸리는 페이스 느낌) 입영 2주 전부터 안쉬고 2km 달리는 연습을 계속 했어서
총기 들고 뛸때 손목 아픈거만 빼면 엄청 할만했던 훈련. 진짜 은근 천천히 달리니까 자신 없는 분들은 미리 연습정도는 해도 좋을듯
기지방호 - 그렇게 힘든건 아닌데 머리 땅바닥에 대고 있을때 숨이 잘 안쉬어지던거랑 쪼그려 쏴, 실습을 3번씩 하는거 빼면 그냥 무난한 훈련
제일 좋았던건 마지막 야간 기지방호때 훈련 끝나고 밤하늘 별 보는데 그때가 울컥했다 정도.
평소에 정면만 보다가 대놓고 하늘 바라볼 수 있던 시간은 기방이 처음이였어서 더더욱
행군 - 꿀 빨았다고 생각한 부분 2. 걷는 km도 타군에 비해서 적은데 완전군장도 단독군장도 안했음, 총기도 안들었음.
완전복장 + 학과장백(우의, 수통만) 차림으로 집합시켜서 걸었음
차림도 가벼운데 노을 져가는 아파트 보니까 집가고 싶은 생각 엄청 크게 들었던 순간 + 이게 진짜 내가 생각하던 행군이 맞나? 싶었던 순간
그래서 필자는 훈련소 5주동안 집합 복장 안내 나올때 완전군장 단어를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어가지고 완전군장 가라 같은거 어떻게 치냐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겠습니다.
단독군장 + 가군장이 최대였여서. 차라리 의류대 행군이 더 힘듬 4차 전뜀급
화생방은 뭐 그냥 숨 잘참거나 1~2분 참으면 그만이고, 마셔도 코랑 눈에 후추 뿌리는 느낌이라 입이 좀 짭짤하다 정도
사격은 힘든건 없는데 한발 한발에 걸린 점수가 크다는 압박감이 있었어서 정신이 힘들다 정도
4. 특기- 본인이 자격증 반영 안되는 특기에 꼭 가고싶으면 무조건 잘봐야하는데
자격증 반입되는 특기 가고싶으면 될 수 있는 한 많이 따오십쇼, 정처기 딸 수 있으면 더 좋고
필자는 헌급방 지정도 안쓰고 왔는데 항교안 정기운 두개만 믿고 나대다가 특기 1.2.3지망 다 떨어져서
군수2교 2생활관 쓰게 된 X신입니다. (일반병 방공포 T.O가 좀 적긴 했었는데 정기운 들고도 떨어질 줄은 몰랐음)
그래서 자대라도 원하는 곳 갈 수 있게 특학에서 좀 더 열심히 할려고요.
근데 추첨제로 바뀌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5. 세상에 폐급은 진짜 많구나.
필자는 입영 첫주때 멘탈이 진짜 많이 흔들려서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했고 목소리도 큰 편 아니고 한쪽 귀가 조금 안좋은 편이라 나 정도면 폐급이겠다 생각했는데
진짜 폐급은 어나더라고 느꼈음 그냥 말이 안됨
이미 여기에도 벌써 증언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
5주동안 있던 사례들을 떠올려보면...
0. 태블릿 반입 가능 및 사용이 훈련소에서 부터 가능한 줄 알고 폰만 내고 첫 주차 부터 쓰다 걸린 사람
1. 의류대 특기학교로 옮길때 지 학과장백 새 거니까 써야지 하고 의류대에 쑤셔넣어서 특학까지 들고가서 호출방송 불린 사람
2. 팔씨름 하지말라는 방송 (왜 저런 방송까지 하시는거지 생각했었는데 이미 이 건물내에서 저 짓하다 다친 놈 있어서 그렇구나 싶었음)
3. 일요일 종교 집합 시간에 ADHD 걸린거 마냥 대가리 돌리다가 걸린 놈은 조교님이 직접 앞으로 다가올때까지 입꾹닫하고 손 안든 사람
4. 부식 1인당 1개 지급인데 혼자 3개 쳐들고 주머니 쑤셔넣어서 생활관 복귀하다 걸린 사람
5. 2열 5오 시간에 줄줄이 좌/우 구별도 못하고 전방에 대하여 경례가 아니라 전방향해 경례~ 이지랄 하는 사람
6. 용무신청때 여보세요 하던 사람
7. 5주차까지 질문할때 요 자 붙이던 사람 + 등 때라니까 계속 붙이는 사람
8. 야상내피 쓰고 생활관 돌아다니지 말라고 방송 여러번 했는데 이악물고 깔깔이 입고 다니다가 호출당한 여러 사람
9. 수료 전날까지 국기에 대하여 경례할때 필!승! 하던 사람
10. 가스체험때 가스 마시는거 엄청 힘든 척 + 일부로 겁 줄려고 밖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대기장소 복귀하면서
갑자기 단체로 익룡마냥 크게 콜록!!!!!콜록!!!!!크에엙!!!!!!!푸에흙!!!!!!! 이지랄 하다가 지적받은 50+ 명
11. 총기 떨궈서 부품 박살낸 사람, 3.6kg가 무거운 사람도 있을 수 있지 근데 그게 앞에 총도 아니고 세워 총 할때 왜 그렇게 많이 떨어트림?
특히 유격 시간이 제일 힘들었는데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번호 세는 사람 단 한명도 안나오는걸 한번도 못본거 같음
2의 배수와 마지막 구호만 생략합니다 3회 실시 -> 둘!!!!!!! 하는 사람 여러번 나옴
3의 배수와 마지막 구호만 생략합니다 5회 실시 -> 셋!!!!!!! 하는 사람 여러번 나옴
훈육관님 : 훈련병들이 2의 배수, 3의 배수를 어려워 하는거 같으니 5의 배수만 생략하겠습니다, 5의 배수를 생략하면 숫자를 뭐만 생략하면 될까?
훈련병: 5, 10 15(마지막) 입니다!!!!!!
15회 실시! - 다섯!!!!!!!!!!!! 하는 사람 여러번 나옴
2회 실시! 몆 회? 2회!!!!!!!!!! 2회 실시 -> 두! 앗!
숫자 세다가 중간에 세지마!!!!!! 하지마악!!!!!!! 세면 안돼!!!!!!!!!!!!!! 익룡마냥 소리 지르다가 지적받은 놈도 있고
구구단은 할줄암? 혹시 배수가 뭔지 모르나
그리고 이건 개인적이긴 한데 수료날까지도 부동자세 취할때 내 앞에 코 긁고 존나 크게 코 풀고 대가리 긁고 별지랄 하고 있던 놈
너는 꼭 백령도 가라 민폐 안끼치게
874기 875기 분들은 폐급이 훨씬 적기를 응원합니다.. 좋은 분들만 만나서 수료까지 갈 수 있기를
6. 말만 잘듣고 열심히만 하면 좋은 성적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사격 두 발 놓치고 종이평 한문제 안일하게 틀려서 한 주차에만 10점 날라가는 바람에 진짜 망했다 생각했는데 (보통 감점 뜯겨봐야 0.5~2점이라서)
그러고도 최종 등수가 (1XX)등 내로 들었습니다. 가점도 받은거 없고 감점도 단 한번도 안뜯겼지만
실수한 것도 많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많았어서 상위 20%~25% 정도 생각했는데
그냥 말만 잘듣고 종이평 열심히 준비하고 사격 잘쏘고 생활관 불시평가 대비해서 정리만 평소에 잘하고 수업만 잘들으면 좋은 등수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오는 분들이 전부 나이가 20살이 넘을텐데 애새끼도 아니고 집합 시간에 아가리좀 30~40초 여물어서 감점 안받고
부동자세 유지하고 기군지, 기지방호 딱 두권 열심히 읽는게 각개 유격보다 힘든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7. 내가 생각하는 팁?..
a. 사격, 각개전투, 기지방호는 보호대 착용 권장
기지방호는 무릎 꿇는 자세를 자주할거라 무릎, 사격은 거총 자세때 팔 아픈걸 대비해서 팔보호대 정도. 각개는 둘다
b. 실습에서 좀 까였어도 사격/종이평만 잘보면 커버 가능하다. 실습이나 감점에서 1점. 0.7점. 0.5점씩 감점 당할때 사격은 한발에 3점을 뺏어간다.
종이평 역시 한 문제당 점수가 나눠져 있는데 한 문제가 5점이 될 수도 있다. 무조건 두개가 제일 크다.
챙겨온 책은 1주차나 혹은 종이평까지 다 끝난 뒤에 읽는다는 느낌으로 두고 기군지랑 기지방호 많이 읽고 학시간때 강조해주신 부분 위주로 공부하자.
c. 잘못 했을때도 대답 목소리가 크거나 평소에 잘해왔으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만 알려주시거나 감점을 안뜯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네 ooo 훈련병.. 네 ooo 훈련병... 네!! ooo 훈련병! 네!!!!!! OOO 훈련병!!!!!! 이 지랄 할바에
여러번 말해서 니 목도 아프고 조교님 목도 아프게 할 바에 그냥 딱 한번 대성박력으로 대답하고 넘어가자. 조교님들 전부 좋은 분이고 착한 분들이다.
d. 불시 점검 직전에는 힌트를 주신다.
예를 들면 점수에는 안들어가지만 모의고사 느낌으로 자체 평가를 해서 어디를 어떻게 정리해야되는지 알려주는 것도 있고
식사 입장 대기 할때 생활관 정리 잘하고 있냐 등 불시 점검이랑 관련된 키워드를 남겨주신다.
필자는 아침 식사 입장 대기할때 소대장님이 생활관 정리 잘하고 있지? 라고 말해주셨고 그날 오전 학과 끝나고 생활관 복귀했더니 불시 점검이 끝나 있었다.
e. 학과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가점 받을 수도 있다
제일 기억나는게 도수체조 배우는 시간때 N번 동작 이름이 뭐냐고 소대장님이 물었고 그거 맞춘 사람은 그날 가점 2점 받아갔다.
대답 한번으로 누군가의 5주동안 맡아야하는 근무 가점 따잇 할 수 있다는거다.
f. 팁은 아니고..... 다음 기수 분들이 자주 듣게 될 여러가지 소리 (3대대 기준, 필자의 기억이랑 대사가 좀 많이 다를 수 있음)
기상 10분 전 - 지지직 거리는 소리와 함께 불침번 말번 하번할 것, 불침번 말번 하번할 것.
기상 - 기상나팔 -> 저벅가 -> 기사앙~ 기사앙~ N대대 전 훈련병들은 침구류를 정리하고 창문을 개방한 뒤
간단한 스트레칭 및 공공실 이용 후 06시 20분, 06시 20분까지 집합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침 점호 -
보고실시. (보고실시!)
(각 중대 별 인원 보고 실시! - 인원 보고 실시!)
필!승! (필!승!)
(각 소대 별 인원 보고 실시! - 인원 보고 실시!)
필!승! (필!승!)
O중대 O소대 아침 점호 인원 보고 총원 OO명 결원 무! 현재원 OO명 이상! 아침 점호 준비 끝! (열중 쉬어.) 열중 쉬어.
(열중~~~~~~쉬어!)
중대/대대~~~~~~~ 차렷!
저녁 점호 - N대대 전 훈련병들 복명복창, 점호대기 / 점호대기 5분전
점호 끝 -> 현시각 부로 N대대 전 훈련병들 저녁점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대대 전 훈련병들 복명복창 점호 끝. (점호 끄읕!)
/목소리 안들립니다 점호 끝. (점호 끝!!!!!!!!!)
취침 전 - O동 N층 공공실 불 켜져 있습니다, 신속히 소등할 수 있도록 합니다.
O동 N층 초록게시판 앞 불 켜져 있습니다 가까운 호실에서 호실원 한명이 나와 불 소등할 수 있도록 합니다
O동 OOO호실 불 소등할 수 있도록 합니다.
방송 시작할때 - 띵~동~ -> 톡톡(마이크 건드는 소리). -> 1. 움직이면서 들을 수 있도록 합니다. / 2. 전달~ (전달!!) 전달~(전달!!)
+전달 방송 중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 O동 N층 방금 움직였다. 방금 호실 들어간 너.
O동 2층 용무신청구역으로 올 수 있도록 합니다
방송 끝날때 - 이상! 전달 끝, 교육상황실.
집합 - 점호장 밟았으면 속보로 신속히 이동합니다.
여기 줄 안맞잖아 줄 맞춰!!!!!!!! / 옆 사람 보면서 발 끝 맞춥니다! /
주목. (주모옥!!!) -> 주목 바로, / 주목. (주모옥!!!) 목소리 봐라 주목 바로, 주목.
행진 간에 군가한다! 군가 제목 OO가! (OO가!!) OO가!!!!! (OO가!!!) 군가 시작! 하나 둘 셋 넷!
힘찬 구호 함께 헤쳐!!!!!! (정예! 열정! 명문! 악!!!!)
3대대! (넵!!!!!!) 3대대!! (넵!!!!!) (아침/점심) 안먹었습니까? 3대대!! (넵!!!!!!!!!!!!!!!!!)
공군! (핵심가치!!!) 도전! (우리의 정신이다!) 헌신! (우리의 마음이다!) 전문성! (우리의 자존심이다!) 팀워크! (우리의 경쟁력이다!) 바로.
제대 속도를 따라갈 수 없는 다리 환자. (넵 OOO 훈련병!) O동 사이드로 빠집니다.
같은 호실 호실근무도 나올 수 있도록 합니다.
O소대 전체! 좌/우로! 좌/우로 10보 갓! (하나 둘! 둘 둘! 셋 둘! 넷 둘! 다섯 둘! ....)
아무튼 특기학교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가스체험때 일부러 분탕치려고 정화통 안빼는놈 내앞에 있었는데 다행히 교관님이 착해서 보내주시더라 ㅋㅋ
3대대 의류대 들고 운동하다 팔부러졌다는거 ㄹㅇ임?
ㅇㅇ 우리 중대였음 - dc App
난 1대대였는데 3대대 웃긴넘들 많누 ㅋㅋㅋ
정기운 들고있어도 단중장 안됬나요? - dc App
지정 단유운은 전공으로 됐는데 비지정은 자격증들고 떨어졌다고함
저녁점호가 아픈사람 특이사항이 아니었다고
인원 다있습니까? (넵!)
정예 열정 명문 악!
운관 안씀?
ㄹㅇ 정처기하나로 운관붙었는데
점호끝이랑 대기를 복명복창했다고? - dc App
축하한다이
비지정 유무가 떨어지는구나 지정 무유 하위권이 중거리 붙었는데
화생방 안한 중대한테 콜록콜록하는건 다 하는거 아니였냐ㅋㅋㅋㅋㅋㅋㅋ 기훈단 조교 및 교관들도 훈련병, 교육생 시절 때 다 했을 것 같은데
분위기 많이 변했네 대놓고 기침장난 하는건ㅋㅋ
군수 2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4일 정도는 개줫같을텐데 ㅅㄱ해라
3줄요약좀
할만했다 먹을만했다 계속 노력해야지
랍스타가 나온다겨??
나오긴 했었음 근데 크기가 작다보니 양 엄청 적었어서 그냥 신기한 경험했다 정도
군수2 그 지네나오는 침상형 생활관 아직도 씀? 바뀐거 아니었나
ㅋㅋㅋㅋ 1년전에도 니들 다음기수부턴 군수2 새 건물 쓴다더니 아직도 구 생활관 쓰나보네 그때 새벽에 아침점호 하면 노가다 아재들 드럼통에 불피우고 있었는데 아직도 생생하네
아직 미필이라 잘 모르는데 보호대는 입대 전에 미리 챙겨간 거임?
ㅇㅇ - dc App
용무신청 여보세요는 무슨 임창정이노 시발 ㅋㅋㅋ - dc App
ㅈㄴ 개그 취향저격이노 ㅋㅋㅋㅋㅋ
2대대 건물 쓰던 873기인데 2열 5오 그거 실제로 했음? 우린 안했는데...?
ㄹㅇ.. 방송으로 지시할 때 훈육관들도 웃참하면서 방송하던데 실제로 한번도 한 적 없었음 - dc App
무슨 특기걸림? 장물보? 유류보급? 2생 뭐있지
기계설비도 있고 토건도 2생 아니었나 쓰는 특기 겁나 많았던 거 같은디
효전화 안써봤으면 기훈단 다시가라 - dc App
좆됐다 ㅅㅂ ㅋㅋ 전역을 27년 8월에 ㅋㅋㅋㅋㅋㅋ
군수 2생인거 보면 토건인가보네
좆수 2학 2생 공룡닮은 조교 시발련 하나 있을텐데 이새끼 개싸이코니까 조심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