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백령도 간 공군임. 특정되기 워낙 쉽다보니 포대인지 관제대인지, 어떤 특기인지는 모두 생략하도록 하겠음. 진짜 공군이라서 누리는 혜택이 아무것도 없다고 느낀다. 솔직히 나보다는 그냥 도심에 있는 육군들이 훨씬 나은 삶을 살고있지 않을까 싶음. 진짜 이럴줄 알았으면 육군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