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중~하순에 자대배치받고 나서 분위기가 심상찮은 건 알았는데 매일 반복되는 누군가를 향한 뒷담, 엄청난 비난과 꼽주기 이런게 계속 있어서 들을때마다 너무 힘들고 저한테도 요즘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케 이겨내셨나요 다들
댓글 44
답글
대규모에요 저도 여기서 이럴 줄은 몰랐어요
글쓴(211.235)2025-12-28 09:20:00
답글
@글쓴 공갤러(211.235)
특기 뭐임?
익명(223.38)2025-12-28 14:19:00
간부랑 상담하세요. 참지마세요.
공갤러2(39.117)2025-12-28 09:00:00
답글
진짜 상담해봐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글쓴(211.235)2025-12-28 09:21:00
잠을 자라 이거 진짜임
익명(118.235)2025-12-28 09:02:00
답글
너무 우울해서 눈물만 나고 잠이 안오네요 요즘
감사합니다 그래도
글쓴(211.235)2025-12-28 09:20:00
어디임
익명(223.39)2025-12-28 09:14:00
답글
D티어 정도 비행단입니다
글쓴(211.235)2025-12-28 09:29:00
답글
거기 아닙니다
글쓴(211.235)2025-12-28 09:26:00
1303
시죠(ehfkwlfkd31)2025-12-28 09:30:00
특기가?
공갤러3(106.101)2025-12-28 09:34:00
지금 일병인데 딱 내가 그랬는데 그냥 시간이 답이야
그걸 잊고 다른 거에 열중하고 시간을 녹이다보면 자연스레 다 가라앉으니까 걱정안했으면 좋겠음
나름 좋은 부대인데 와보니 선임들 뒷담이나 인간관계 힘들어서 매일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잘 지낸다
공갤러4(211.246)2025-12-28 09:34:00
답글
난 일과종료후나 주말에 넷플로 영화든 애니든 드라마든 뭐든 시리즈 계속보고 다음 화 궁금해서 보고싶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계속 버텨나가고 그랬음. 혼자 운동하면서 몸을 굴려서 내가 끙끙거릴 시간을 안주기도 했고. 그거 말고 뭐든 집중할 수 있는걸 만들어서 버텨야함. 버텨나가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다는듯이 다 풀릴거임
공갤러4(211.246)2025-12-28 09:37:00
뒷담 험담에 가담하지만 않아도 좋을듯요
갤러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익명(39.125)2025-12-28 09:39:00
결국은 버티는 자가 승자다 라는 맘으로 삽니다 - dc App
익명(semester6554)2025-12-28 09:42:00
저도 상초까지 뒷담과 정치의 대상이 되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전 일과 이후에 최대한 독서실이나 싸지방에서 혼자 책읽거나 앉아서 폰하는 식으로 버텼어요. 생활관은 거의 잘때만 들어갔구요. 좀만 버티고 상병되면 살만해집니다.
아그리고 보통 부대에 있는 교회들은 상시 개방해놓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힘들면 교회 예배당같은데 가서 혼자 시간 좀 보내세요. 기독교 아니어도 됩니다. 저도 평일에 하루이틀은 불꺼진 교회 가서 가만히 노래 듣거나 쉬다 왔던 기억이 있네요. 힘내세요! - dc App
공갤러6(118.235)2025-12-28 09:59:00
답글
하 지금 숨도 잘 안쉬어지고 많이 힘든데 주신 말씀 보고 힘이 많이 됩니다...
저도 한번 그런 방법들로 버티면서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공갤러19(211.235)2025-12-28 21:09:00
16인가 난 끝까지 버텼다 위에놈들 거의다 나갈때까지 나는 그렇게안했고 그런문화 내가없앴다
익명(118.235)2025-12-28 10:11:00
답글
이런말 하는 애들 특
별로 없앤 악문화없고 유지정도만 하다감
공갤러7(125.134)2025-12-28 10:28:00
걔들도 심심해서 그냥 다른 사람 씹는거라 생각해라.. 고작 심심풀이에 너 기분 상할 필요가 없다 걍 무시해도 됨
ㅈ같으면 걍 찔러도 되고
공갤러8(118.235)2025-12-28 10:53:00
증거모아서 찔러라
공갤러9(118.235)2025-12-28 11:18:00
일단 버티든 찌르든 하기전에 자기 반성 먼저 하자 ! 뒷담이 나왔다면 뭐때문인지 생각좀 하고 남탓만 하지말고 그거 고쳐볼려 노력한번 해보고 그렇게했는데도 똑같다면 이건 진짜 아니고 억울하다면 이유없이 내 뒷담 까고 말이 도는거라면 확실이 찌르고 ... 근데 대부분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데 자기는 바꿔볼려하지않고 남들이 바뀌길 바라는건 정말 아니다!!! 나부터가 바껴보고 그 노력하는 모습 약간만 보여줘도 너의 인생이 바뀌고 그 생활이 바뀐다 남탓만 하고 버티면 평생 해결같은건 안하고 늘 시간이 상황이 그냥 넘어가길 바라는 인간이 될거다 이왕 온 군대 객관전 자기성찰의 시간도 필요하다고 본다
공갤러10(125.242)2025-12-28 11:45:00
답글
염병떠노
공갤러13(211.36)2025-12-28 13:49:00
답글
이런 놈들이 부대 분위기 망치는 주범들임
칠리치즈(protect3298)2025-12-28 14:04:00
어차피 너나 걔네나 전역날 되면 이 부대 사람이 아니게 됨
걍 신경끄고 전역 후의 삶을 계획하는게 너한테 훨 이득임
너가 잘못한게 있으면 고치고 만약 억까 같으면 무시하셈
그래도 안된다 싶으면 찔러서 부대 한번 뒤집어 엎으셈 - dc App
공갤러11(211.200)2025-12-28 13:13:00
답글
나도 비행단 헌급방중에 하나였는데 나 편입 준비한다고 별의별 억까 다 당했었음. 심지어 일이나 근무 하나도 뺀 거 없는데도. 심지어 편입 준비 자체에 대해서도 욕 많이 했음
근데 결국엔 그렇게 나 욕하던 애들 군대에서 이룬게 롤 티어 올린거랑 축구 많이 하다 다친거 밖에 없음. 그동안 난 대학 편입 몇 군데 합격해서 그중 한군데 다니고 있고.
난 결과로 걔네가 틀렸고 내가 맞은걸 증명했으니 너도 군대에서 뭐라도 이뤄서 결과로 증명하셈. 전역하고 나 욕하던 놈들 인스타 봐도 별 거 없더라. 그 중에 내가 제일 잘 열심히 살고 있음. 결국 내가 잘되는게 걔네한테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임을 명심하면 좋겠다 - dc App
공갤러11(211.200)2025-12-28 13:17:00
답글
그리고 한가지 더, 너는 비록 의무라는 이유로 군대라는 집단에 소속되어 있지만 군대 밖에는 너의 편을 들어줄 가족들과 너의 친구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음
나도 힘들때마다 부모님과 통화하거나 친구들이랑 디엠하고 카톡하면서 버텼음
군대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상적인 사람도 저평가 되는 곳이 군대야. 다만 너의 가족들과 친구들은 너의 가치를 알아주고 더 높게 평가할거기 때문에 군대에서 내가 어떻다는 말에 휘둘리지마. 결국 사회에서 너의 가치를 알아봐주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음? - dc App
공갤러11(211.200)2025-12-28 13:24:00
답글
@공갤러11(211.200)
맞말추
익명(114.205)2025-12-28 13:45:00
너가 걔네들을 사람으로 봐서 그럼 돼지우리안에서 너가 사육사로 지낸다고 생각하면 편함
공갤러12(118.235)2025-12-28 13:20: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갤러22(112.171)2025-12-29 01:57:00
누칼협?
익명(203.51)2025-12-28 13:34:00
어느대대인지 무슨 특기인지 말하셈ㅇㅇ
고놈들 내가 아주 반 죽여줄게 - dc App
공갤러14(106.101)2025-12-28 14:10:00
특기 뭐임?
익명(223.38)2025-12-28 14:19:00
답글
헌급 중 하나입니다..
공갤러18(223.39)2025-12-28 15:24:00
헌병? 공병?
공갤러15(118.235)2025-12-28 14:30:00
힘들면 발악하는게 본인에게 가장 좋음. 참다가 자살하는 것 보다는 무조건 낫잖아요. 어차피 전역하면 안 볼 사람들이고, 다시 자유를 가지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음. 한계까지 몰렸다는 생각이 든다면 부대 내에서 제공하는 수단을 적극 활용하길 바랍니다.
공갤러16(211.234)2025-12-28 14:42:00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말 하나하나가 지금 큰 힘이됩니다...
공갤러19(211.235)2025-12-28 21:07:00
특기뭐임? - dc App
공갤러17(218.48)2025-12-28 15:08:00
찔러 그냥
익명(223.39)2025-12-28 15:27:00
힘내라 토닥토닥
익명(220.77)2025-12-28 19:35:00
이악물고 존버 or 1303
익명(abcde8835)2025-12-28 19:40:00
걍 체단실 가서 운동이나 ㅈㄴ 해 - dc App
공갤러20(175.209)2025-12-28 22:48:00
편도체과 과할성화되면 전두엽이 기능을 안 해서 멍청해질텐데 이거 깨뜨리는 방법은 다른 것에 몰입하는 것임. 유산소하고 독서해라
대규모에요 저도 여기서 이럴 줄은 몰랐어요
@글쓴 공갤러(211.235) 특기 뭐임?
간부랑 상담하세요. 참지마세요.
진짜 상담해봐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잠을 자라 이거 진짜임
너무 우울해서 눈물만 나고 잠이 안오네요 요즘 감사합니다 그래도
어디임
D티어 정도 비행단입니다
거기 아닙니다
1303
특기가?
지금 일병인데 딱 내가 그랬는데 그냥 시간이 답이야 그걸 잊고 다른 거에 열중하고 시간을 녹이다보면 자연스레 다 가라앉으니까 걱정안했으면 좋겠음 나름 좋은 부대인데 와보니 선임들 뒷담이나 인간관계 힘들어서 매일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잘 지낸다
난 일과종료후나 주말에 넷플로 영화든 애니든 드라마든 뭐든 시리즈 계속보고 다음 화 궁금해서 보고싶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계속 버텨나가고 그랬음. 혼자 운동하면서 몸을 굴려서 내가 끙끙거릴 시간을 안주기도 했고. 그거 말고 뭐든 집중할 수 있는걸 만들어서 버텨야함. 버텨나가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다는듯이 다 풀릴거임
뒷담 험담에 가담하지만 않아도 좋을듯요 갤러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결국은 버티는 자가 승자다 라는 맘으로 삽니다 - dc App
저도 상초까지 뒷담과 정치의 대상이 되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전 일과 이후에 최대한 독서실이나 싸지방에서 혼자 책읽거나 앉아서 폰하는 식으로 버텼어요. 생활관은 거의 잘때만 들어갔구요. 좀만 버티고 상병되면 살만해집니다. 아그리고 보통 부대에 있는 교회들은 상시 개방해놓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힘들면 교회 예배당같은데 가서 혼자 시간 좀 보내세요. 기독교 아니어도 됩니다. 저도 평일에 하루이틀은 불꺼진 교회 가서 가만히 노래 듣거나 쉬다 왔던 기억이 있네요. 힘내세요! - dc App
하 지금 숨도 잘 안쉬어지고 많이 힘든데 주신 말씀 보고 힘이 많이 됩니다... 저도 한번 그런 방법들로 버티면서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16인가 난 끝까지 버텼다 위에놈들 거의다 나갈때까지 나는 그렇게안했고 그런문화 내가없앴다
이런말 하는 애들 특 별로 없앤 악문화없고 유지정도만 하다감
걔들도 심심해서 그냥 다른 사람 씹는거라 생각해라.. 고작 심심풀이에 너 기분 상할 필요가 없다 걍 무시해도 됨 ㅈ같으면 걍 찔러도 되고
증거모아서 찔러라
일단 버티든 찌르든 하기전에 자기 반성 먼저 하자 ! 뒷담이 나왔다면 뭐때문인지 생각좀 하고 남탓만 하지말고 그거 고쳐볼려 노력한번 해보고 그렇게했는데도 똑같다면 이건 진짜 아니고 억울하다면 이유없이 내 뒷담 까고 말이 도는거라면 확실이 찌르고 ... 근데 대부분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데 자기는 바꿔볼려하지않고 남들이 바뀌길 바라는건 정말 아니다!!! 나부터가 바껴보고 그 노력하는 모습 약간만 보여줘도 너의 인생이 바뀌고 그 생활이 바뀐다 남탓만 하고 버티면 평생 해결같은건 안하고 늘 시간이 상황이 그냥 넘어가길 바라는 인간이 될거다 이왕 온 군대 객관전 자기성찰의 시간도 필요하다고 본다
염병떠노
이런 놈들이 부대 분위기 망치는 주범들임
어차피 너나 걔네나 전역날 되면 이 부대 사람이 아니게 됨 걍 신경끄고 전역 후의 삶을 계획하는게 너한테 훨 이득임 너가 잘못한게 있으면 고치고 만약 억까 같으면 무시하셈 그래도 안된다 싶으면 찔러서 부대 한번 뒤집어 엎으셈 - dc App
나도 비행단 헌급방중에 하나였는데 나 편입 준비한다고 별의별 억까 다 당했었음. 심지어 일이나 근무 하나도 뺀 거 없는데도. 심지어 편입 준비 자체에 대해서도 욕 많이 했음 근데 결국엔 그렇게 나 욕하던 애들 군대에서 이룬게 롤 티어 올린거랑 축구 많이 하다 다친거 밖에 없음. 그동안 난 대학 편입 몇 군데 합격해서 그중 한군데 다니고 있고. 난 결과로 걔네가 틀렸고 내가 맞은걸 증명했으니 너도 군대에서 뭐라도 이뤄서 결과로 증명하셈. 전역하고 나 욕하던 놈들 인스타 봐도 별 거 없더라. 그 중에 내가 제일 잘 열심히 살고 있음. 결국 내가 잘되는게 걔네한테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임을 명심하면 좋겠다 - dc App
그리고 한가지 더, 너는 비록 의무라는 이유로 군대라는 집단에 소속되어 있지만 군대 밖에는 너의 편을 들어줄 가족들과 너의 친구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음 나도 힘들때마다 부모님과 통화하거나 친구들이랑 디엠하고 카톡하면서 버텼음 군대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상적인 사람도 저평가 되는 곳이 군대야. 다만 너의 가족들과 친구들은 너의 가치를 알아주고 더 높게 평가할거기 때문에 군대에서 내가 어떻다는 말에 휘둘리지마. 결국 사회에서 너의 가치를 알아봐주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음? - dc App
@공갤러11(211.200) 맞말추
너가 걔네들을 사람으로 봐서 그럼 돼지우리안에서 너가 사육사로 지낸다고 생각하면 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칼협?
어느대대인지 무슨 특기인지 말하셈ㅇㅇ 고놈들 내가 아주 반 죽여줄게 - dc App
특기 뭐임?
헌급 중 하나입니다..
헌병? 공병?
힘들면 발악하는게 본인에게 가장 좋음. 참다가 자살하는 것 보다는 무조건 낫잖아요. 어차피 전역하면 안 볼 사람들이고, 다시 자유를 가지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음. 한계까지 몰렸다는 생각이 든다면 부대 내에서 제공하는 수단을 적극 활용하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말 하나하나가 지금 큰 힘이됩니다...
특기뭐임? - dc App
찔러 그냥
힘내라 토닥토닥
이악물고 존버 or 1303
걍 체단실 가서 운동이나 ㅈㄴ 해 - dc App
편도체과 과할성화되면 전두엽이 기능을 안 해서 멍청해질텐데 이거 깨뜨리는 방법은 다른 것에 몰입하는 것임. 유산소하고 독서해라
그냥 "하 시x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겨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