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폰을 거의 대놓고 할 수 있다.
급양특기가 쓰는 초당관도 대놓고 쓰고,
기체정비, 부품정비 쓰는 생활관도 대놓고 쓰고,
제일 많이 쓰는 건 율곡관.
보통 가족초청행사 또는 영내 면회때 가족 또는 지인에게
투폰, 라우터 등을 가저와달라고 해서 반입한다.
왜냐? 군인 신분이 아닌 민간인 신분의 사람들에게까지
짐 검사를 할 순 없으니까.
모 대대는 인원수가 많아서 안내는 사람도 간간히 있고,
모 대대는 자기 대대 간부가 당직서면 그 대대 생활관만
순찰 안하기도 한다더라.
작년에 3월에 빡세게 투폰 검사할때도
별로 안 걸린 이유는 앞에서 당직실 컴퓨터에서
일련번호 대조하고 문자 보낼때, 뒤에 줄서있는 사람들은
패딩 같은 겉옷 이용해서 주머니 속에서 바꿔치기 해서였고.
애초에 대부분의 투폰은 자기 본래 폰은 21:30에 반납할때
제출하고 밤이나 일과중에는 반입한 공기계 같은 폰에
알뜰요금제 유심 넣거나 따로 개통해서 사용하니까
운좋게 현장 적발하거나 작정하고 군사경찰에서
전파 탐지기? 사용하면서 생활관 및 건물 뒤지지 않는 이상
거의 잡기 힘든 구조다.
그렇다고 투폰만 사용하냐?
투폰을 안쓰면 태블릿에 꽂아 사용하는 라우터 또는
에그마냥 콘세트나 어뎁터, 보조배터리 등에 꽂는 라우터를
많이 사용한다.
갤럭시 탭의 경우에는 와이파이 사용량에서 테더링(핫스팟)과
공유기의 기록을 구분지어 저장하지만,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테더링과 공유기의 기록을 구분짓지 않고
통합적으로 기록해서 표시하기 때분에 라우터 or 핫스팟을
사용해도 패드를 통해서 알아낼수는 없다.
그렇다면 핫스팟을 사용하면 와이파이에서 뜨지 않냐고도
물어보는 데, 아이폰과 달리 안드로이드 기종의 휴대폰은
내가 지정한 기기 이외에는 내가 킨 핫스팟을 찾을 수 없게
숨기기 기능이 있어서
안드로이드 기종의 휴대폰 or 투폰 + 아이패드 의 조합은
웬만한 바보가 조심성 없이 사용하다가 현장 적발 당하거나
정말 사이가 좋지않는 선후임 또는 동기가 찌르지 않는 이상
무적의 조합이다.
투폰과 라우터 둘다 사용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그리고 대부분 사이가 안좋은 동기나 선후임끼리도
서로 찌르지 않는 이유가 대부분 투폰 또는 라우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투폰 또는 라우터 사용을 잡고 싶다면,
점심시간 또는 체련시간에 생활관을 급습하여 현장 적발 하거나
당직사관들이 휴대폰 반납 이후 순찰할때,
발소리를 내지 않고 숨죽여서 생활관 문을 열어보면 된다.
그리고 번외로 카메라 보안어플을 직원용 쓰는 병사들은
대부분 B.X 건물에 배치된 직원용 비콘 통해서
보안어플 해제 밥먹듯이 한다더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옛날글을 가져올거면 수정이라도 하고 가져오지 그랬냐 지금 18비에 기체랑 부품이 어디있다고 ㅋㅋ
야이 너때문에 오늘 순찰돌겠노
18비 전투기가 없는데 시발 언제적 기체정비 부품정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부품대대 기수가 54기가 10월에 전역했으니 그렇게 언제적 까지는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다들 많이 쫄리나보네?
말투 시발 ㅋㅋ 학창시절 반에 있던 안경쓴 찐따 생각나네 - dc App
@공갤러4(223.39) 너도 만만치않다…
걔 부품 아니라 항정으로 전역함 너 한 850 851쯤되냐? 맨날 방송에서 들리던 병장 ㅇㅎ 사관실로 걔 생각나네
군사경찰 복지대대 투폰좀 아무나 찔러줘
공병이 젤 심하긴해
공병이 훨 심하긴 함 ㅋㅋㅋㅋ
@공갤러7(223.39) 율곡관애들 쫄려서 댓글다네
보급도 다함 ㅋㅋ
@ㅇㅇ(211.235) 누구냐? 3생으로쳐와라
셀탭,투폰 이런거 18비에서 하는 사람 1명도 못보긴 함
ㅋㅋ
ㄹㅇㅋㅋ
글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