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 공군한남들이 감비아(서아프리카)에 던져지면 하루도 못 가서 흑인들에게 항문을 벌리게 되지만, 해병한남들은 그들과 싸워 이겨 자리잡는다.
왜? 군의 영혼에도 급이 있고 수준이라는 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백(氣魄)의 차이란 바로 그런 것이다.
푸시 공군한남들이 감비아(서아프리카)에 던져지면 하루도 못 가서 흑인들에게 항문을 벌리게 되지만, 해병한남들은 그들과 싸워 이겨 자리잡는다.
왜? 군의 영혼에도 급이 있고 수준이라는 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백(氣魄)의 차이란 바로 그런 것이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