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문제 있나 싶을 정도로 존나 착한 천사든가, 진짜 시발 존나 꼬인 꼰대새끼든가. 일하다 온 사람 한명이랑 교사 한명 이렇게 두명 나이 ㅈㄴ많았는데 일하다 온 형은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착했고 교사 형은 자꾸 뭔가 가르치려는 느낌 존나들고 좀 게으른 모습 보이면 갑자기 훈수둠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