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병사들 중에는 내 상대가 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말년병장도 나보면 빌빌 기었음)
하사가 깝치면
"너 장기 못하게 해줄게"
중,상,원사가 깝치면
"오 너 장기 달았다고 자신만만하구나?
너 부대 빡센곳으로 옮기게 해줄게"
소위,중위가 깝치면
"너네 대위 달 생각은 꿈도 꾸지마라"
대위가 깝치면
"너 소령 못달고 전역하게 해줄까?"
소령이 깝치면
"중포소가 너가 되게 해줘?"
중령이 깝치면
"대포중 되고싶지?"
대령이 깝치면
"오 너 장포대 하고싶나보구나?"
근데 장군부터는 서로 눈치보여서
서로 피해다녔음
이새끼 특기 정비임
@공갤러5(118.235) 다리 ㅈㄴ게이쁘노
정공이네
왜 그러노..
이럼 진짜 못 건들겠긴 할 듯 여러 의미로
정치인들에게 전화 걸어서 니 비밀이 폭로되었다고 하니까 도망갔다는 썰이랑 비슷하노
미 친놈같긴하네
ㅈㄴ 멋있는데? 절대 못건들긴 할듯 ㅅㅂ 바로 책피고 군수 딱 - dc App
요즘 공군이 아니라 공익이냐 - dc App
어디 나무위키에서 용어 긁어와서 글쓰냐ㅋㅋ
육갤에서 분탕치네 ㅉ
이런애 특 장기할생각 1도없는 하사따리부터 개털림 육갤로 꺼져
지랄말고 입대나해라
입대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