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말에 추첨 오피셜 뜨고 나서 사람들 부랴부랴
상시 필기,실기 일정 확인 but, 필기는 이미 12월에 더 없었음
즉 가능한 방법은 1월초에 열리는 상시 1회 필기 보고
1월말에 2회차 실기 접수 방법밖에 없었음( 3회실기는 3.5 발표라 불가능) 즉, 지게차 원트를 시도할거면 2회실기에만 몰린 것. 혹은 옛적에 이미 필기 따놓고 1회 실기 지원한 공갤러들도일부 있었을 것. 한 회당 평균적으로 5천 명 정도 응시하고 진짜 많이 잡아서 2천명이 공군 준비하는 애들이 지원했다 해도 평균 합격률인 50퍼를 적용하면 1천명 정도임. 그중에서 당연히 외동이 제일 비율 높을거라 봄 그리고 모두가 지정박고 공군을 지원하지는 않음 지정 박으면 웬만하면 헌병이다 보니 밤낮 바뀌는 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음 ㅇㅇ 지게차단 그리 많지도 않으니 소신껏 지원해라
4월에 기능사 발표나서 기능사단 다 빠졌을거라더니 5월 66 보고도 드는 생각이 없니? 기능사단 그냥 애초에 존나 많은데 6월은 거기에 지게차단까지 추가되는거야
이미 기능사를 보유했는데 굳이 4,5월 지원 안하고 찐막차인 6월까지 기다렸다가 간다고? 굳이 그런 위험한 도박을 할 이유가 있음? 5월 등수표 봤잖아 죄다 기존 기능사 보유자들인데 지정박고 어떻게든 6월 전에 가려는거
그런 전략적 고려를 할 필요없이 기능사 자체가 이젠 너무 메이저한 자격증이라 몇월이 됐건 많을거라는거임; 더군다나 지금 합격권 통계 안잡히는 66 73이 공군 막차라고 지정박으면? 거기에 지게차단 유입까지? 기능사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