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 리스크, 5월 74 영끌, 마지막 달이라는 압박감과 불안감 때문에 다들 4, 5월 지정에 거의다 끌고 


지정 고득점자들 몰아 들어간거 아닌가? 아직 남아있어도 상위 몇프로 빼고 많지 않을 것 같다 



그냥 주장도 선동도  아니고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다. 지게차도 5월에 갈놈 다간다 신규빼고


 4월도 사실 다들 달라들어 영끌해서 갔잖아.   


그래서 5월이 경쟁률도 점수도 낮아진거고


근데 5월도 다 지정해서 74가 된거면 더이상 지정해도 이이상 나오기 힘들 것도 같은데


이번 74가 많은 수가 가잖아. 74 비고 64 74 73이 남았는데


또 점수 추가하기도 힘들고 5월 73도 거의 지정 73이었을거고    그냥 그런것 같다는 거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