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야 군대 힘들었을지 몰라도 2000년대 이후로는 밥도 호텔급으로 잘나와, 특식도 넘치고 쉬는시간엔 공짜로 롤할수있고 헬스장도 갈수있고 정 할거 없으면 폰만해도 되고 나라는 솔직히 미군이 다 지켜줘서 훈련도 설설 해도 되니까 군캉스라는 말 들었을때 처음엔 발끈했는데 그게 엄청 찔려서 반사적으로 발끈하는 그런 느낌? 군필자들은 다 공감할듯
시의적절하게 템플릿을
안해도 될 일을 시간 버리면서 하는데 뭔 바캉스야 씨발아
till4006도 극혐이지만 너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