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헌급방.
특학때부터 친했던 동기가 있다
운좋게 똑같은곳으로 자대배치를 받고 생활면서 여유가 생기니 자연스레 서로의 성에 관심이 많이졌고 서로의 자지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어느날 화장실에서 같이 오줌을 싸는데 내 동기가 내 자지를 보더니 비웃더라
하지만 난 노발일때만 작고 발기해지면 우람해지는 자라자지! 내 동기가 괘씸해서 육봉 배틀을 신청했다
내 동기는 자신감있게 수락했고 우리는 화장실로 갔다
그리고 각자 팬티를 내려서 발기를 시켰다
역시 내 자지가 발기했을때 훨씬 더 크고 우람했다
내 동기는 볼이 빨개지더니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
“급.. 급방아… 아니… 주인님!!! 내 열등 수컷자지의 패배를 인정합니다! 패배했으니 주인님의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아드릴게요!!”
우걱 우걱 욱..욱….
그렇게 우리는 섹프가 되었다
?
해병대갤로
공평인척하는 해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