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대 막 전입온 874인데 적응 어렵다...
병장인데 병장 짬 대우 못받는 선임 있음.
근데 내가 보면서도 그럴만 하다...라고 생각들게 하는 행동 많음
몇개만 말하면 소대장님이 bx사준다고 하니깐
남들 다 하나씩 사는데 혼자 냉동 4개 왕창 들고간다던지
휴머에 이상한 글 올려서(나도 내용 모름) 소문 난다던지
체육대회 같은거 하면 남들 다 즐겼는데 혼자 성질낸다는지 등
보통 있을 법한 경우지만 저런 사람이 사회나가선 멀쩡히 잘 산다는게 충격적이였음
근데 나도 눈치 못보고 조금 행동하다가 저렇게 안좋은 모습 보일 수도 있고, 알게모르게 저런 경우가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앞선다
소규모부대에서 사람들하고 안친해지면 담배팟에서 뒷담까일걸 생각하니 너무 힘듦
적응 잘 할 수 있겠지
2년 가까이 남은 짬찌인데 눈에 사회 보이지도 않음
미필이거나 기열
@ㅇㅇ(118.235) 874짬찌라고
@글쓴 공갤러(223.62) 너말고 댓글쓴애 ㅋㅋ
소대장? 헌병이냐
난 다른부서긴 한데 제설할 때 당직이 헌병 소대장이셨을거임
그런생각하면그런사람안되니까걱정마라 - dc App
근데 군대에서 본문에 나온대로 행동하는사람이면 사회에서도 정상적인 사람이 아닐듯.
그치 걍 눈치 존나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