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 선택할 시점에서

짬찌들이 ‘일 편한 자대’를 도대체 어케 알 수 있길래

일 편한 자대를 가라는 개소리를 씨부리는거야

절대적인 기준은 거리가 가깝다/멀다 하나뿐이고

본인이 가게 될 비행단의 대대의 중대가 어떤 분위기인지

아직 자대가서 걸레도 안 빤 ㅈ짬들이 어케 아냐고

현역들이나 편한 자대 간 애들이

‘역시 일 편한 자대가 좋음 ㅇㅇ’ 하면서 공갤에 쳐 올리는거지

여기서 자대 정보 구하는 이병따리애들은

지인이 없는 이상 저걸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니깐?

그니깐 현역들은 개소리하지마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