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조심해야할 능력이다
나도 과거 20년 전에
기치유 한다고
분당 서울대 병원까지 가서
암을 치유 한다고
출장 나가고 했던 철없던 시절도 있다
기치유는 굉장히
워험한 거다
내 기운과
상대 기운이 연결돼서 하는거라
상대방의 안좋은 기운이
나에게 많이 넘어온다
육체적 접촉이 있던 없던
원격이든 대면이든
기운은 연결된다
거기서 부터 문제는 생긴다
내 능력이 강할수록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내가 진짜 치유의 능력이 강하다면
상대방의 업장이 나에게 영향을 준다
상대방 업장이 나에게 건너오기도 하고
대부분 업장이 건너오는건 느끼기 어렵다
탁기는 어느정도 느끼는데
업장은 아무 느낌없이 건너온다
기치유후
본인 몸을 정화해도
업장은 정화가 어렵다
인지가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치유에 탁월한 쿤달리니 수련자는
자신의 쿤달리니는 상대방을 치유하고
환자의 잠자고 있는 쿤달을
일시적 으로 깨워서
상대의 쿤달은
자신을 치유하게 한다
끝나면
상대 쿤달은 다시 잠에 빠져든다
쿤달은
누구나 있다
대부분 깊은잠에 빠져있어서
태어나서 기지개 한번 펴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 하는게 대부분 이다
이것도
대단한 능력자나
상대의 쿤달을 일시적 으로 깨워서
나를 치유하게 하는거지
대부분은 그런 능력이 없다
쿤달이 나를 치유한다 해도
완벽하게 건너온
업장을 막을수는 없다
그래서
그런분들은
기치유의 위험성을 알아서
기치유를 중단하는 사람이 많다
요즘
레이키 라는것도 있다
우주 기운으로 치유 한다는
그것또한 똑 같다
능력이 있다면
상대의 업장이나
탁기에 영향을 받는다
처음에는 큰 영향없이 하다가
결국 그런 나뿐 기운이 쌓이고 쌓이면
그게 나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그분들도 나름 정화 한다고
원석을 사용하고
여러 도구를 사용 하겠지만
그건 큰 의미는 없다
발공 또한 그렇다
무료 기보시 한다고
자주하는분도 있다
그것 또한 상대의 기운과 연결되기에
탁한 기운이 많이 건너온다
많은 숫자에 발공한다면
그만큼
탁기의 양은 많아진다
무식은 용감하다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고
기보시 한다고 발공을 자주한다
그러다
탁기가 쌓이고 쌓여
본인이 감당이 안될정도면
그게 본인을 공격한다
그러다 병신이 되거나
쓰러진분도 많다
발공 해줬으면
탁기를 정화 했어야 하는데
그걸 할줄 모느거나
그런 능력이 없으면
결국 쓰러진다
남 치유해 주다가
자기가 먼저 죽는다
맛사지 또한 그렇다
그분들도
상대의 탁한기운에 영향을 받는다
내가 원래 탁하다면
상관 없다
나나 너나 서로 탁하면
탁기도 건너오지 않을것이다
맑은물과 흑탕물을 섞으면
어떤게 더렵혀 지는가
그걸 알면
이치는 간단하다
서로 더럽다면
섞여봐야
똑 같다
이런분에게 기치유를 받는다면
아무 효과도 없고
기치유사가 더 탁하다면
그 치유사의 탁한 기운이 본인에게 건너올 것이다
기치유를 한다해서
그럼 완치가 될까
내 생각은 그렇다
완치는 어렵다
일시적으로 도움은 된다
기치유 받으면
기운을 느끼는 분은
느낌이 좋고
좋아지는 느낌은 받을수 있다
그렇다 해서
그게 완치는 아니다
느낌이 좋은뿐
기치유가 만능 이라면
기 치유사는
불사신 일꺼다
영원히 죽지 않는 불사신
그런분 있다면
나도 그분에게 치유를 받고 싶다
모든 병에는
업장이 있어서
완치가 어렵다
아무리 능력 좋아도
업장이 남아 있는한
완치는 없다
일시적으로 병증을 기운으로
누를수는 있어도
완치는 없다
기치유는 효과는 있다
그런데
맹신하지 말어라
보조재 역할일뿐
만능은 아니다
기치유를 목표를 두고 수련 한다면
나에게 와라
한시간 이면
가장 대단한 능력을 줄수 있고
사용하게 해줄수 있다
그런데 뒷감당은 본인 몫이다
나는 그래서
기치유를 안한다
내 마음이 가는 사람만 해줄뿐
기치유도 하려면
정화를 배워야 한다
그게 나를 지키는
안전장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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