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은 아직도 연락하는데

신부님은 바쁘신지 연락을 안받고


진짜 개꿀통이였는데

1인 생활관에 놋북도 사용하고 수녀님이 해주시는 갈비나 고기 진짜 굿….


군종병 꼭 해라

성당 관리가 좀 귀찮긴한데


그냥 꼭 해라


갠적으론 카투사보다 꿀이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어느시점부턴 부대내에 있는 병사식당을 가본 적이 없음


전역선물로 준 닌텐도스위치는 아직도 잘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