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후반-60초반 작차애 엄마가주임원사한테 자기 아들 설거지 한 번도 안했는데 여기서 설거지 한다고 부당하다고 말했던거 생각나서 올려봄 ㅋㅋ본인은 당시 일차 소속 가족캠프? 버스 운전병이었음걔도 이제 짬 다 찼네 ㅋㅋ
개폐급 모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