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직 (국통사) 끌려가는 건 알고 있는데

거기서 공군 파입 (ex. ~비통신소) 부대 같은 건

랜덤 없이 성적 경쟁으로 지망해서 가는 건가요?


아니면 상위 부대에 배치받고 공군부대 통신소로 파견되는 건 운에 맡겨야 하는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