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치유로 
상대의 병을 완치 했다면
상대의 업장을
내가 건드린 것이다

모든 병은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은 대부분
업장에 의해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내가  치유만 하고 그 업장도
정화를 못한다면
결국 그 업장은
나에게 돌아온다

기치유는
상대의 업장 일부를
내가 떠안고 하기에
늘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