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야 군대 힘들었을지 몰라도 2000년대 이후로는 밥도 호텔급으로 잘나와, 특식도 넘치고 쉬는시간엔 공짜로 롤할수있고 헬스장도 갈수있고 정 할거 없으면 폰만해도 되고 나라는 솔직히 미군이 다 지켜줘서 훈련도 설설 해도 되니까 군캉스라는 말 들었을때 처음엔 발끈했는데 그게 엄청 찔려서 반사적으로 발끈하는 그런 느낌? 군필자들은 다 공감할듯
한녀야 오빠 오늘 입대니까 오늘은 이런 글 쓰지 마라..
마음의 우주를 존경하고 베풀고 평화롭게 이 길을 가야하는데ㆍㆍㆍ
야이씨바련아 호텔가본적없냐?
이 글 21번만 더 보면 전역 ㅋㅋㅋㅋㅋㅋ
이거 몇번더봐야전역이냐 - dc App
랍스터같은게 매일 나오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는 맞는밀이네
육군 최전방 다큐 함 봐라 아직도 야외에서 취식한다
롤은 도대체 뭔 소리냐? 공군 기준으로 피시방 있는 부대가 없는데 뭘 자꾸 롤을 한대
그리고 호텔급 밥은 ㅅㅂㅋㅋㅋ 민영화된 비행단 병사식당도 대부분 사회에서 돈주고는 안사먹을 퀄인데
@ㅇㅇ(125.130) 그건 아님
우린 있긴해..
@공갤러8(118.235) 부대에 pc방이 있다고?? 국직임?
무순 롤이야 병신같은년이
육군은 랍스터 나온 짤 가져오고 공군은 부대찌개랑 통닭 튀긴 짤 가져왔네 너 육군 나왔지?
위에 댓글 단 놈들 다 짬찌인건 확실하노
군캉스인데 왜 안옴? 여자들도 와서 꿀 좀 빨아
두 번 더 보면 입대
진짜 어떡하냐 얘는 ㅋㅋㅋㅋㅋ
버스운전병이었는데 솔까 군캉스 맞음 ㅋ - dc App
겉보기엔 편해보이지만 결국엔 저런것들도 다 옆에있는 선임들 눈치밥보면서 하는거잖아요.
애초에 저런걸 못함... 저는 지금 병3인데 군생활하면서 랍스타 구경해본적도 없고 공군은 부대 내에 PC방이 단 한개도 없음
피시방 어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