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두달정도 됐는데 아직도 급양병들이 요리해주던 그 시절의 노을관이 그립다 사회에서도 그정도 퀄의 음식점을 찾기가 힘든듯 진짜 ㅈㄴ 맛있고 병사들도 친절해서 매끼마다 줄서서 먹을 정도였는데..
노을관은 안그립고 노을관 문학은 그리움
개추ㅋㅋ
마음의 우주를 어떤 종교의 틀 안에 가두면 그 수련자는 성장 보다는 퇴보할 것이다 본인의 무의식에 속아서 자기만의 환상에 빠진다
사회에서 그지랄로 밥 만들면 별점테러 당하고 폐업할텐데 당연히 찾기 힘들지 ㅇㅇ
ㄹㅇㅋㅋ
아무리 아워홈 폼이 떨어져도 노을관보단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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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비 레이크 가든 그리우면 개추
ㅇㅇ 메뚜기튀김 존맛이었는데
(구)노을관 급양병들 돌아다니는데 얼굴이 기억이 남 너무 음식이 충격적이고얘네 맨날 노래부르고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식품이맞는지도 모르겠고 설거지하는곳이랑 그냥음식자체가 나에게트라우마를안겨줌 그냥가끔씩떠오를때마다 고통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