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해병대를 가서 매미를 잡아먹는 한이 있더라도 해병대를 갈걸 존나 후회된다 맞선임새끼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지들이 국인체 안 알려주고 OJT 시작때부터 방치해놓고선 왜 적응 못 하냐 아직도 모르냐 이지랄떨고 동기들이랑 같이 놀면 왜 동기들이랑 노냐고 꼽주면서도 내가 경례하면 받아주지도 않고컵라면이나 처먹고 맨날 우리 생활관와서 이상한거 처먹고 치우지도 않고 가고 그나마 괜찮은 선임들은 다 전역 전이고 인트라넷이나 벅벅 보면서 나보고는 청소 짬이나 존나 때리고 바구니도 3명이서 2만원 해줘놓고는 나보고 2만원내라 이지랄떠는 개씨발찐따새끼들 거북유방단새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