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는 마음에
남들을  치유해 주더니

 정작  본인이
지금은  아파서   약에 의지해 살고 있다

자신이 기치유를  행함에
 내 능력이  약하다면
 상대의  탁기만  건너올 것이고

내 능력이  강하다면
 탁기와 더불어 
상대의 업장도 건너올 것이다

기치유시
 상대의  탁기도  느끼지 못하고
 탁기도  제거 할수 없다면
 기치유는  안하는게  좋다

내 몸이
건강할때는
 탁기도 이겨 내겠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면
 내 몸에 쌓였던 탁기가
나를 공격한다

내 몸을
 스스로 지킬수   없다면
 기치유는 
 독주를  마시는거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