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최근 몇 달 동안 군수 때문에 공군 가고 싶어하는
애들 혹은 육군 가긴 싫은데 공군에서 편하게 있고 싶어하는 애새끼들이 검색하긴 귀찮아서 여기다 쳐물어보는데 진짜 양심 뒤진 새끼들이 왜이리 많냐? 상식적으로 자격증 하나 안따고 붙는 게 가능하다 생각하는거임? 아니 시발 지들 부모가 하나하나 떠먹여주면서 살아와서 그런지 직접 찾아보고 준비할 생각은 못함? 공군 모집계획 한번이라도 정독 했으면 가산점을 채우기 위해 어떤 자격증을 따야되고 기능사,기사 자격증 중엔 뭘 따야될지 스스로 찾아봐야 될 거 아니야 이 시발 고추털만 수~북한 애새끼들아 나는 878기 붙으려고 토익800에 봉사에 정보처리기능사까지 땄는데 그냥 날로 먹으려는 새끼들이 한가득이네
이제 저런 야들이 후임으로 온다 생각하니까 앞이 컴컴하다
마음의 우주는 불교쪽이 아니다 어느쪽 종교와 가깝냐 말한다면 기독교 쪽과 더 가깝다
한줄요약해라
개추를 벅벅
씹개추 ㅋㅋㅋㅋㅋㅋ
가능함 73기 74기 못봄?
근데 걔네도 하다못해 itq랑 봉사는 함 ㅋㅋㅋ
"지게차"
동기동기야.. 그거하고 878가려면 2자녀거나 3자녀면서 헌급방박았어야 했는데 된거임?
ㅇㅇ2자녀에 지정까지 해서 66 75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게이야 빨리 자대와라
그래 열심히 했네 빨랑와서 걸레나 빨아라
무무로 많이 가는데? 뭐하러 힘들게 자격증 따?
개추
개추드립니다
넌 후임한테도 쳐맞을 인성이긴하네 핑프들 꼴보기 싫다고 걸레답게 입에 걸레를 물긴했노 ㅋㅋ
저정도 가지고 입에 걸레 물었다 이러노 ㅋㅋㅋㅌ
미필ㅋㅋ
짬찌 ㅋㅋㅋㅋㅋ
짬찌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자대나 와라
어 형은 무자격 다자녀로 딸칵해서 들어왓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