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최근 몇 달 동안 군수 때문에 공군 가고 싶어하는

애들 혹은 육군 가긴 싫은데 공군에서 편하게 있고 싶어하는 애새끼들이 검색하긴 귀찮아서 여기다 쳐물어보는데 진짜 양심 뒤진 새끼들이 왜이리 많냐? 상식적으로 자격증 하나 안따고 붙는 게 가능하다 생각하는거임? 아니 시발 지들 부모가 하나하나 떠먹여주면서 살아와서 그런지 직접 찾아보고 준비할 생각은 못함? 공군 모집계획 한번이라도 정독 했으면 가산점을 채우기 위해 어떤 자격증을 따야되고 기능사,기사 자격증 중엔 뭘 따야될지 스스로 찾아봐야 될 거 아니야 이 시발 고추털만 수~북한 애새끼들아 나는 878기 붙으려고 토익800에 봉사에 정보처리기능사까지 땄는데 그냥 날로 먹으려는 새끼들이 한가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