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대가기전 헌병학교 티오가 제일 중요하다.
만약 400명이 넘는 헌병학교 인원중
니가 가고싶은 비행단이 10자리 밑으로 떴다?
축하한다. 너는 거의 확정적으로 방어나 중대를 가게 된다.
그 큰 비행단에 10명도 안되는 신병을 기동같은 개꿀에 주진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기동 과통은 3조돌면 힘들다 수준인데 방어나 중대는 진짜 죽기 직전이 된다)
갈 수 있어도 거의 1명 수준이라 운빨 개지리거나 ㅈㄴ 아픈거 아니면 못 감.
그럼으로 너가 사이트 포대 갈 성적이 안되고 비행단 집근처로 가고 싶다면
헌병학교에서 티오가 최소 15명 이상인 곳으로 가라.
참고로 나 아는 사람은 어떤 비행단에서
성적순으로 소대 뽑는단 소문듣고
행정학교 거의 1등 성적으로 갔는데
티오가 10명이하라 전부 방어나 중대감
다음은 자대 가서다.
일단 니가 몸이 아픈 곳이 있다면 기훈단 수료후
집에가서 진단서를 떼라, 공군에 생각보다 아픈애들 많다.
진단서 없으면 믿어주지 않는다.
그리고 소대 배치 되기 전에 의뜸 데리고
의무대대나 항의전대를 주말빼고 밥먹듯이 가라.
군의관 진단서도 중요하다.
이제 그걸들고 주임원사 면담때 어필을 존나 해야함.
이때 아니면 기회가 없다. 동기들 눈치보고 그럴 필요 없다.
너 아니면 아무도 니몸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행운을 빈다.
몸 멀쩡한 애들은 어떡하냐고?
기훈단점수 개박고 자대 선택권 없다 생각하고 걍 사격때 연발로 쏘셈
연발쏘는 미친새끼를 설마 방어나 중대 보내겠음? ㅋㅋ 4지망 자대라도 기동 과통가면 된거지ㄹㅇㅋㅋ
가위바위보면 어쩔 수 없는거고ㅋㅋ
난 이제 곧 전역임 아픈애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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