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생활 편하게 하고싶어서 가는게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파일럿과 전투기를 좋아하고 동경해서 공군에 애정이 있고, 또 내가 포항 출신이지만 해병대의 빨간명찰이 아닌 공군의 파란명찰이 더 예뻐보이고 멋져보여서 가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 많아요?(본인이 좋아하는 노래 '빨간 마후라', 본인 05년생, 880기 지원함).


여기 계신 분들 모두 나중에 선후배로 만나기를 바랍니다ㅎㅎ(만약 합격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