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례
각 선임에게 하루에 한번 이상 하게됨
경례 안해서 까인다 = 공군 평균
하루에 몇번, 마주칠때마다 등등은 특바특이지만 대체적으로 후임이 선임에게 경례를 해야하는 자대가 많고 디폴트값은 같은 선임에게 하루에 한번 이상 경례를 하게 될거임.
경례 안하면 당연히 까임. 그래서라도 경례를 자주, 많이 하게 될거임
반말/호칭
나이 많은 후임에게도 반말하는게 정석
말실수해서 까인다 = 공군 평균
존대하는 자대 = 거의 없음. 그나마 병사 특기가 다 달라서 아저씨 성향이 짙은 곳 (단본부 같은) 곳이 존대 및 ~씨 호칭 사용함
이외에 자대마다 가끔씩 존대 및 호칭 나이대로 해주는 사람 있는데 그건 그 사람이 특이한거고 디폴트값은 나이 상관없이 계급에 따라 반말에 ~야임.
다나까
해요체 쓰면 까인다 = 공군 평균
말투갖고 뭐라하는거 오바다라고 생각하겠지만 해요체 쓰는 것도 실수라고 생각하는 병사들 많은건 팩트임.
식사인사
특바특이 매우 심함
없다고는 못하지만 많지는 않음.
청소 짬순
어쨌든 아직 짬순으로 하는 곳이 다수
그러나 이건 특바특 자바자를 넘어서 생활관 호실마다 다르기 때문에 가서 봐야함. (호실은 단위가 굉장히 작음)
1기수 차이
기수 차이가 존재하면 선임은 선임
얘네가 너네를 혼낼수도 있고 닦을수도 있고 경례 받고 싶어할 수도 있음. 어쨌든 선임은 선임인게 공군 평균이고 생각보다 이 기수로 나뉘는게 많음. 병장이 되어서 보면 일1이나 일2나 비슷하지만 당사자들에겐 어쨌든 선임이란 인식이 강함
선후임 간 반말
일정 계급을 정해두고 친한 관계에서 말 놓는게 정석
더도말고 덜도말고 이게 정석임 ㅇㅇ 보통 이 계급은 일꺾인 곳도 있고 상병인 곳도 있고.. 평균을 내보자면 그래도 상병쯤인듯함. 불문율처럼 자대에서 정해진 기준이 있고 서로의 합의하에 형동생 하는 형식임. 주로 선임자가 말 놓자고 하는게 일반적이며 이 과정에서 후임자가 먼저 말 놓자는 식으로 들이대면 엄청 친한게 아닌 이상 99%로 닦임. 한 기수 차이더라도
단본부 같이 여러 인기 특기가 모이는,
편한 특기가 모이는 단위일수록 병영문화가 좋음.
이유는 이런 곳은 선후임 관계가 명확하지 않고 기수 선후임이 사무실 선후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없기 때문에 애초부터 서로가 아저씨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곳이 많기 때문.
반대로 한 대대에 같은 특기들만 있는 경우 기수 선후임 = 사무실 선후임이 되기 때문에 병영적인 측면에서 군기가 있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이건 사실 단본부 제외하고 대부분이 해당됨. 너네 대부분이 위처럼 살게 될거임
우리 자대는 안 그러는데? 하겠지만 여전히 위에 적은 것들이 공군 평균이고 공군 정석이고 대다수의 공군 병사가 경험했을 병영 문화임.
어쨌든 너무 환상 갖지마셈 공군도 저게 평균임
비응신 ㅋㅋㅋㅋㅋ
이게 평균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미필임 ㅇㅇ
50% 평균은 맞긴하지
@공갤러1(106.101) 난 이게 좋다 싫다를 떠나서 그냥 냉정하게 공군의 평균을 알려주고 싶었던거임
반말이 정석이라고? 우리는 나이 많은 선임이 후임한테 반말해도 예의없다 그러는데 충격이네
장교도 부사관도 병사도 나이보다 계급따라가는게 정석이고 평균적인거야 이건 어딜가도 공통임. 이런 애들이 공갤에 글쓰는거에 속지말라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