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임용 합격한 25살입니다. 교사가 되기위해 2년간 공부했지만 막상되고나니 한의대에 대한 열망이 가슴속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군대에 가서 공부해서 내년 수능을 준비해볼까합니다. (879기 1차합격. 5월 입영예정)참고로 6년 전에 수능 점수는 문과 나형 12212 였고, 6년간 한번도 수능은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건 3가지입니다.


1. 이 도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전이 할만해보이는지 )

2. 내년 수능이 새로 바뀐다고 하는데 이 시기에 새로 준비하는것이 알맞을지 ( 알아보니까 통사,통과로 바뀐다고 해서요. 불리한게 없을지 궁금합니다)

3. 공군에서 공부하기 좋은 보직이 총무,기상이라고 하던데 제미나이에서 말하는 자격증 1~2개로 가능한지 


이렇게 3가지를 똑똑하고 젊은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